한인 대상 대규모 취업박람회 열린다

한인 대상 대규모 취업박람회 열린다

한인 등 아시안 구직자를 위한 대규모 취업박람회가 열립니다. 특히,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취업박람회는 그동안 4만명 이상의 구직자들이 참여했던 만큼 그 규모가 더 커질 전망입니다. 양해수 기잡니다. 한국대기업들과 카운티와 시정부기관들이 대거 참여하는 한인등 아시아계를 위한 취업박람회가 오는 10월19일에 열립니다. LA총영사관과 잡코리아 USA가 공동 주최하는 취업박람회에는 한국의 연예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와 롯데, CJ, 농심 등 한국의 대기업들을 비롯해 […]

LA내 전동킥보드 사고율 급증, 대책안 마련은 지지부진

LA내 전동킥보드 사고율 급증, 대책안 마련은 지지부진

LA시내에서 전동킥보드 사고율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자동차와 달리 뚜렷한 규제안이 마련되지 않아 시정부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연방교통국에 따르면 지난해 전동킥보드-자전거 등과 관련된 사고는 전국에서 모두 30만건 이상으로 2016년에 비해 16% 증가했습니다. LAPD토니 임 공보관 최근 LA시내에서도 전동 킥보드가 보행자와 충돌하는 사고가 급증하고 있음을 밝히며, 이 경우 차량 사고와 같은 수준의 처벌을 받는다고 […]

UC, 20년만에 등록금 인하 고려

UC, 20년만에 등록금 인하 고려

UC 계열 대학이 20년만에 등록금 인하를 고려합니다. UC 는 오늘부터 이틀에 걸친 회의를 통해 2018-19년도 87억 달러 지출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입니다. UC평의회는 지난 2007년 법적인 비용을 부담하기 위해 추가된 비용을 제외시킬 지 논의할 것으로 승인된다면 60달러의 등록금이 인하돼 매년 등록금이 1만2천570달러로 조정됩니다.  한편 UC 대학 학생들은 등록금 인상을 저지하기 위해 주 정부가 지원금을 인상시킬 것을 […]

CA 3개주 분할안, 11월 주민투표 무산

CA 3개주 분할안, 11월 주민투표 무산

캘리포니아 주를 3개 주로 분할하는 안건은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주민투표에 부쳐지지 않게 됐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대법원은 주를 3개로 분할하는 발의안의 정당성에 의문점이 남아있고 이 안건을 투표에 부치게 될 경우 발생하는 문제점들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기각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 주를 오레곤 주 접경 지역부터 샌프란시스코, 새크라멘토를 포함하는 북부 캘리포니아와 로스앤젤레스, 산타바바라 등을 묶은 중부 […]

한인타운 망치남, 무죄 주장

한인타운 망치남, 무죄 주장

지난해 한인여성을 망치로 폭행해 살인미수와 혐오범죄로 기소된 양재원씨가 불항쟁 답변과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샘 오타 LA고등법원 판사는 양씨가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선 유죄를 인정하지 않지만 법정싸움을 포기하는 불항쟁 답변을, 혐오범죄에 대해선 무죄를 주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양씨가 범행당시 정신이 온전치 못한 상태였음을 인정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양씨는 지난해 3월, LA한인타운내 상가에서 한인여성의 머리를 망치로 가격해 중상을 입혔던 바 있습니다. […]

헐리웃 볼 교통통제 파일럿 프로그램 시행

헐리웃 볼 교통통제 파일럿 프로그램 시행

헐리웃 볼 인근 교통량을 줄이고자 마련된 파일럿 프로그램이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먼저,교통이 통제되는 날은  오늘(19일), 8월 5일과 9일, 그리고 9월 10일이며 시간은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집니다. 통제구간은 하이랜드 애비뉴 선상 캠로즈 드라이브부터 밀너 로드이며 이지역 인근 주민들은 프랭클린 애비뉴로 우회할 것이 권고됩니다. 한편, LA시정부는 헐리웃 볼 주차장이 협소하고 공연날마다 인근지역 교통정체가 극심해, 차량통행 금지안을 이번달초 […]

천둥번개 폭풍에 산타모니카 대피령

천둥번개 폭풍에 산타모니카 대피령

천둥번개를 동반한 여름폭풍으로 인해, LA카운티 일부 해변가에 강제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기상당국에 따르면 산타모니카와 말리부, 주마 해변 등지에 대피령이 내려졌지만 오늘 오후 1시 전후로 모두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기상당국은 번개를 목격할 경우 반드시 안전을 위해 실내로 들어갈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보라 기자 

LA에서 개고기 반대 대규모 집회 열려..정답은 있나

LA에서 개고기 반대 대규모 집회 열려..정답은 있나

초복을 맞아 LA 한인타운내 보양식 전문점이 문전성시를 이뤘습니다. 한편, 총영사관 앞에서는 동물 권리 보호 비영리단체가 한국의 개고기 문화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를 펼쳤습니다. 양해수 기잡니다.  남가주에 계속되는 더위속에 초복을 맞아 많은 한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보양식을 찾았습니다. 삼계탕 전문집들은 복날을 맞아 찾은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식당을 찾은 한인들은 더운 여름 보양식으로 삼계탕 만한것이 없다고 입을 모읍니다.  (한인 1,2,3) 한인사회에서는 이제 삼계탕이 대표적인 보양식으로 자리잡은 가운데 추어탕등 보양음식을 파는 음식점들은 물론 시원한 냉면전문점들에도 더위를 이기려는 한인들로 […]

LA총영사관,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 서비스 시작

LA총영사관,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 서비스 시작

LA총영사관에서도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과 재발급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시간적, 금전적으로 한인들의 편익이 크게 증진될 전망입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외교통상부와 경찰청 서비스 확대방침에 따라 LA 총영사관에서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과 재발급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창수 LA 총영사관 민원담당 영사는 지난 2013년부터 시범 실시됐던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 서비스가 재외국민 편익 증진을 위해 확대됨에 따라 LA 총영사관에서도 실시하게 됐다고 […]

델타항공 소속 한인 직원 4명, 한국말 쓴다고 해고당해

델타항공 소속 한인 직원 4명, 한국말 쓴다고 해고당해

델타항공 소속 한인 직원 4명이 근무도중 한국말을 쓴다는 이유로 해고당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고된 직원 4명은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상탭니다. 보도국 윤소영 리포텁니다. 워싱턴 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서 근무하던 델타항공 소속 한인 직원 4명이 ‘근무중 한국말을 쓴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고 주장하며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워싱턴 주 현지언론에 따르면 김모 씨 등 한국인 직원 4명은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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