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후보, 본격적으로 기금마련에 나서

영 김 후보, 본격적으로 기금마련에 나서

39지구 연방하원의원직에 출마를 선언한 영 김 후보가 본격적인 기금마련에 나섭니다. 공화당 안팎의 지지를 얻어 자신감을 보인 김 후보는 한인사회의 후원을 호소했습니다. 이보라 기자입니다. 은퇴하는 에드로이스 연방하원의원의 공석에 도전하는 영 김 후보가 선거 캠페인이 수월하게 준비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선거를 준비하고 있던 상황에서 하원의원 선거로 바뀌었을 뿐,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며 준비 과정이 […]

축제재단 김준배 이사 자격 조건부 승인

축제재단 김준배 이사 자격 조건부 승인

이사비를 납부하지 않아 경질론에 휩싸였던 김준배 축제재단 이사가 일단 이사직은 유지하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축제재단은 지미 리 회장과 조갑제 이사장 체재로 유지될 전망입니다. 김철한 기자입니다. LA 한인 축제재단은 목요일 2시간동안 마라톤 비공개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사자격 논란에 휩싸였던 김준배씨의 이사자격을 조건부 승인하기로 했습니다. 지미 리 회장은 기자들에게 브리핑을 통해 재단 이사진들간의 화합차원에서 김준배 이사가 다음달 […]

짐바브웨 반정부 지도자 뉴멕시코 헬기 추락 사망

아프리카 짐바브웨 야당 지도자가 지난 17일 뉴멕시코 북동부 오지에서 헬기 추락사고로 사망했습니다. 뉴멕시코주 경찰 어제 발표에 따르면 짐바브웨 반정부 인사로 현재 콜로라도주에 거주하고 있는 60살 로이 베넷과 부인 55살 헤더 베넷과 조종사 2명 등 6명이 탑승하고 있던 헬기가 17일 저녁 휴스턴을 출발해 뉴멕시코주 레이턴 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베넷 부부와 조종사 2명, 그리고 […]

시카고 전철 방화 시도 기관사 신속 대응으로 큰 피해 모면

어제 오후 5시 시카고의 CTA 레드 라인 전철에서 한 남자가 맞은 편에 앉아있던 여성에게 신나로 추정되는 화학물질을 뿌린 후 열차에 방화를 시도하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피해를 당한 26살 여성은 피신해 전철 기관사에게 사실을 알렸으며 기관사는 신속하게 열차를 봉쇄한 다음 소화기로 불을 꺼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남자는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역무원 한 명이 연기흡입으로 인한 치료를 받고 […]

HSBC 뱅크 외환 거래사기로 1억불 배상합의

유럽 최대 은행 HSBC가 외환거래에서 미국 소비자들을 속인 혐의로1억150만달러를 배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HSBC를 형사 기소한 연방 검찰에 따르면 HSBC는 지난 2010년과 2011년 2년간에 걸쳐서 외환거래 속임수로 고객들로부터 4600만달러의 부당이익을 챙겼습니다. HSBC는 외환 거래 시점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부당 이익을 챙기고 고객에게 손해를 끼쳤다고 합니다. HSBC는 이미 피해 고객에게 지급한 800만달러의 합의금 외에 3840만달러의 손해를 배상하고 6310만달러의 벌금을 […]

CNBC 취재팀 7명 뉴웍공항 가짜 폭탄 밀반입하다 쇠고랑

케이블 뉴스 채널 CNBC 취재팀이 뉴웍 공항에서 가짜 사제폭탄을 밀반입하려다가 체포됐습니다. 연방교통안전국에 따르면 CNBC 취재팀은 두 그룹으로 나뉘어 한 그룹은 PVC 파이프로 만든 가짜 사제폭탄을 밀반입하고 다른 그룹은 이를 촬영하려다가 검색 요원에게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연방교통안전국 검색의 허점을 취재하기 위해 가짜 폭탄의 밀반입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체포된 취재진은 CNBC의 하청업체인 엔데몰 샤인 그룹 소속으로 알려졌습니다. 엔데몰 […]

트럼프 임명 CNCS 대표 인종,여성, 무슬림, 성소수자 차별 발언 물의로 사퇴

트럼프 대통령이 자원봉사자 지원을 해주는 연방정부 기관인 CNCS 대표로 임명한 칼 힉비가 과거 인터넷 라디오 방송에서 일하면서 인종차별, 성차별, 무슬림 혐오, 성소수자 혐오 발언을 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은 끝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해군 특수부대 실 출신의 힉비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에서 호스트로 일해오다가 2016년 트럼프 캠프에 합류했으며 2017년 CNCS 사무국장에 임명됐습니다. CNCS는 아메리코어, 시니어 코어 등 […]

크리스티 전 뉴저지 주지사 공항 검색대 패스 하려다가 망신

크리스 크리스티 전 뉴저지 주지사가 뉴웍 리버티 공항에서 연방교통국 검색대를 거치지 않고 통과하려다가 망신을 당했습니다. 지난 16일 주지사에서 퇴임한 크리스티는 이틀후인 18일 주경찰의 호위를 받으면서 특별 출입 구역을 통해 공항에 들어선 다음 검색대를 우회해 게이트로 가려다가 뉴욕 뉴저지 항만청 소속 경찰관에게 제지당했습니다. 경찰관은 크리스티에게 더 이상 검색을 면제받을 자격이 없다고 통보하고 검색대를 거칠 것을 명령했습니다. […]

LA타임스 발행인 부하 여직원들에 ‘부적절한 행동’

LA타임스 발행인 로스 레빈손이 과거 부하 여직원들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해왔다는 공영라디오 방송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레빈손은 지난 20여년동안 부하 여직원들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계속해왔으며 현재 2건의 성희롱 소송이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CNN 방송도 법원 기록을 통해 레빈손의 2건의 성희롱 소송의 피고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야후와 팍스 인터액티브 미디어 간부 출신의 레빈손은 5개월 전 LA타임스 발행인에 임명됐으나 […]

트럼프 멕시코 국경에만 신경써 전국공항 세관 국경수비 요원 부족 심각

트럼프 행정부가 국경장벽 건설 등 멕시코 국경 수비강화에만 신경쓰고 있는 가운데 전국공항에서 테러리스트 입국과 마약 등 밀반입을 막는 임무를 수행하는 연방세관 국경수비대원들은 과로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연방세관 국경수비대는 트럼프 행정부 지시에 따라 공항 인력 가운데 175명을 차출해 투산 지역 멕시코 국경에 추가 배치했습니다. 이에 따른 인력 부족으로 공항에 배치된 요원들은 하루 16시간 근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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