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 선천적 복수국적 관련 법안 상정 추진

LA한인회, 선천적 복수국적 관련 법안 상정 추진

  LA한인회가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이에 한국 법무부는 올해 최초로 전담 부서를 마련하는 등 재외동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협조하고 있습니다. 양해수 기잡니다. LA한인회가 17일 간담회를 열고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로라 전 LA한인회장은 샌프란시스코, 뉴욕 등 미주 각 지역 약 25개 현직 한인회장들과 함께 한국에서 문희상 […]

인앤아웃 등 햄버거 체인점 고기패티서 항생제 과다 검출

인앤아웃 등 햄버거 체인점 고기패티서 항생제 과다 검출

  인앤아웃을 포함한 국내 유명 햄버거 체인의 고기패티에서 항생제가 과다 검출됐습니다. 항생제가 투여된 고기를 계속 섭취할 경우, 내성이 생겨 간단한 치료도 어려워지는 만큼, 대책마련이 촉구되고 있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국내 유명 햄버거 체인 25개 가운데 23곳은 항생제가 투여된 고기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영리 환경단체 NRDC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항생제가 규정보다 높게 투여됐거나 이를 보고하지 않은 햄버거 체인은 […]

CA주 바다사자, 역대 2번째로 박테리아 감염률 높아

CA주 바다사자, 역대 2번째로 박테리아 감염률 높아

  캘리포니아주내 바다사자들이 역대 2번째로 높은 박테리아 감염율을 기록해 동물보호단체가 구조에 나섰습니다. 해양동물 구조단체들은 올해에만 220마리 이상의 바다사자들이 세균성 질환인 렙토스피라증에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1년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높은 감염율이며, 감염될 경우 신부전과 간 손상 등을 일으킨다고 덧붙였습니다. 렙토스피라증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대부분 바다속에 떠다니는 소변 등 배설물에서부터 감염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동물단체들은 감염된 […]

남편 살해 혐의 유미선씨, 증거의 오염 가능성 제기

남편 살해 혐의 유미선씨, 증거의 오염 가능성 제기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유미선씨 변호인측이 증거의 오염 (Contaminated evidence)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유씨의 변호를 맡은 데이빗 백 변호사는 17일 진행된 재판에서 증언에 나선 LA카운티 검시국 범죄학자 (Coroner criminalist), 루비씨에게 반대신문을 통해 이같은 가능성을 주장했습니다. 숨진 남편 성씨의 왼쪽 윗가슴에 꽂힌 칼이 현장 감식반에 의한 증거수집 과정에서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입니다. 또, 경찰이 찍은 […]

북가주 도로, 전국 최악 도로로 꼽혀

북가주 도로, 전국 최악 도로로 꼽혀

북가주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 지역의 도로가 전국에서 최악의 도로로 뽑혔습니다. 전국교통조사 비영리단체 트립이 전국 20개 대도시의 도로를 조사한 결과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 지역의 도로 가운데 71%가 열악한 상태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또 해당 지역 주민들은 고르지 못한 도로 노면과 움푹 패인 도로로 인해 차량 수리와 유지비로 일년에 평균 천49달러를 소비해 전국에서 유지비가 가장 많이 드는 […]

거제시, 한국전쟁 투입된 레인 빅토리호 한국으로 인수 추진

거제시, 한국전쟁 투입된 레인 빅토리호 한국으로 인수 추진

  경상남도 거제시가 625 한국전쟁 당시 함경북도 흥남에서 7천여 피란민을 철수시킨 선박 레인 빅토리 호를 LA 샌 페드로항에서 거제로 인수를 추진 중입니다. 레인 빅토리 호가 국내에서 역사기념물로 지정돼 한국으로 인수가 쉽지만은 않지만 한국정부와 협력해 인수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양해수 기잡니다. 625 한국전쟁 당시 흥남철수 작전에 투입돼 거제로 7천10명의 피란민을 대피시킨 레인 빅토리 호 현재는 샌 페드로항에서 […]

홀리 산불 잿가루, 산타아나 강풍 타고 멀리 퍼진다

홀리 산불 잿가루, 산타아나 강풍 타고 멀리 퍼진다

  홀리 산불로 타고 남은 잿가루가 산타아나 강풍을 타고 인근 지역으로 퍼질 것으로 보여 보건 관계자들은 야외 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남가주에 산타아나 강풍이 오늘까지 계속되는 가운데 보건 관계자들은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발생한 홀리 산불에서 타고 남은 잿가루가 바람을 타고 이동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잿가루로 오염된 공기를 마시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며 잿가루가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을 닫거나 […]

CA주 의원직에 여성과 유색 인종 후보 급증

CA주 의원직에 여성과 유색 인종 후보 급증

  캘리포니아주 의원직에 여성과 유색 인종 후보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주정부 의원직에는 지난 2016년, 33%의 유색인종과 5%이상이 여성후보였지만, 올해 중간선거에는 46%가 유색인종, 35%가 여성 후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주는 켄터키, 펜실베니아 주와 함께 지난 2년동안 여성 후보가 대거 진출한 주로 꼽혔습니다. 한편, 이같은 현상은 미투운동과 함께 남성중심의 정치활동에서 탈피한 새로운 시대 반영결과라는 분석입니다. 이보라 기자

OC서 올해 첫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사망자 발생

OC서 올해 첫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사망자 발생

  오렌지카운티에서 올해 첫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터스틴에 거주하는 여성 노인이 바이러스 감염 후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국은 LA에 이어 오렌지카운티에서도 사망자가 발생한 만큼,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습니다.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모기를 피하기 위해선 외출할 때 긴소매 옷 입기, 물이 고이는 웅덩이 피하기 등이 권고됩니다. 이보라 기자

LA시 영화산업 성장세

LA시 영화산업 성장세

  LA시 영화산업이 계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LA시내 영화촬영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 늘었고, 올해 3분기에만 9천734건의 촬영 횟수를 기록해  전년 동기 250건 이상 증가했습니다. 올해 광고 촬영 역시 지난해에 비해 4.9% 늘어났습니다. 전문가들은 LA시내 촬영 증가 이유로 가주 정부의 세금 인센티브 지원을 꼽았습니다.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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