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트럭 몰고 라스베가스 외곽 공창 돌진

어제 새벽 라스 베가스 외곽의 공창 문라이트 버니 랜치에 한 남자가 트럭을 몰고 돌진했습니다. 리노에 거주하는 범인 40살 브라이언 브란트는 최근 해고된 운송회사에서 화물을 실은 트럭을 훔쳐타고 복면과 방탄 조끼를 입고 범행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트럭이 건물을 덮친 어제 새벽 4시 현재 랜치 안에는 직원 5명과 창녀 30명, 고객 10명이 있었으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합니다. […]

뉴욕 지역 교도관 3명 여성 재소자 성폭행 혐의 체포

뉴욕 지역 연방 교도소 교도관 3명이 여성 재소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어제 체포됐습니다. 뉴욕 브루클린의 메트로 폴리탄 연방 교도소 수퍼바이저인 47살 칼로스 마티네스는 지난 2015년 12월부터 2016년 4월 사이 영어를 못하는 여성 재소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 기소됐습니다. 또 다른 수퍼바이저 46살 유제니오 페레스는 3년간 5명의 여성 재소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일반 교도관인 39살 아르만도 모론타는 […]

남부 7개주 불법 이민자 400만명 가운데 60만명 합법 체류자격 얻을 것

미국 남부 지역 7개중의 불법 이민자 400만명 가운데 15%선인 60만명이 합법 체류자격을 얻을 수 있다는 분석 보고서가 어제 발표됐습니다. 가톨릭 합법 이민 네트웍이 UC 샌디에고 정치학과 탐 웡교수에게 의뢰해 작성한 보고서는 불법이민자 가운데 15%가 본국으로 추방당할 경우 당할 박해와 가족 초청 등으로 미국 체류자격을 얻게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웡교수는 미 전국 1100만명의 불법 이민자 가운데 합법 […]

전 백악관 사진사 오바마, 트럼프 비교사진 올려

전 백악관 사진사 피트 수자가 어제 밤 사진공유 소셜 미디어 인스타그램에 어제 또 다시 버락 오바마 전대통령과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교하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오바마 전속 사진사였던 수자는 지난 2012년 나토 정상회담에 참석한 오바마가 나토 회원국 정상들과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사진과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두스코 마르코비치 몬테네그로 총리를 옆으로 밀치기 위해 팔을 잡는 사진을 나란히 실었습니다. […]

이집트 기독교도 복면괴한 총격으로 26명 사망, 26명 부상

오늘 이집트 남부 민야주에서 복면 무장괴한들이 콥틱 기독교도들을 습격해 26명이 죽고 26명이 부상했습니다. 기독교도들은 2대의 버스와 트럭 한대에 나눠 타고 기도회를 열기 위해 수도원으로 가던 중 변을 당했습니다. 복면 괴한들은 도로상에서 차량 행렬을 세운 뒤 무차별 총격을 가했습니다. 9200만명의 이집트 인구 가운데 10%를 차지하고 있는 콥틱 기독교도들은 최근 잇달아 테러를 당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이후 […]

작년 총격 피살 경찰관 전년도 비해 50% 증가

2016년 미국에서 근무중 사망한 경찰관은 145명으로 2015년도의 141명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총격 살해된 경찰관은 63명으로 2015년도 41명에 비해 50% 이상 증가했습니다. 전국 순직 경찰관 추도기금에 따르면 올 들어서 순직한 경찰관은 51명이며 이 가운데 18명이 총격 살해 됐습니다. 지난해 경찰관 사망이 가장 많았던 주는 텍사스주로 17명이 순직했고 캘리포니아주가 10명으로 2위, 루이지애너주가 9명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사상 가장 많은 […]

리버사이드 셰리프국 경찰관 피격

어제 밤 LA 동부 코첼라에서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 경찰관이 총에 맞았습니다. 총격 용의자는 현장에서 달아 났으며 경찰이 밤샘 수색작업을 하고 있으나 아직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총상을 입은 경찰관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첼라는 LA에서 동쪽으로 130마일, 팜스프링스에서 28마일 떨어진 사막 타운입니다.  

메모리얼 연휴, 음주단속 조심하세요!

메모리얼 연휴, 음주단속 조심하세요!

메모리얼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캘리포니아주 고속도로 순찰대가 강도높은 음주단속을 예고했습니다. 오늘 오후 6시부터 월요일 새벽 12시까지 LA 곳곳에서 진행되는 단속은 음주뿐 아니라 안전벨트 착용, 면허증 소지 등 다방면으로 이뤄집니다.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메모리얼 연휴, 미 전역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은 39명이고, 이 가운데 3분의 2는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지난해 메모리얼 연휴에 음주단속으로 체포된 사람은 […]

미 동부 해안 핵재난 발생 가능성 높다

미국에서 지난 2011년 강진에 이은 쓰나미로 핵 누출 사고가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와 같은 재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미국 과학자들이 주장했습니다. 워싱턴 DC  ‘염려하는 과학자 협회’의 에드윌 라이먼, 프린스턴 대학의 마이클 쉐프너와 프랭크 본 히펠 등 3명의 과학자는 오늘자 사이언스 저널에 공동으로 발표한 논문을 통해 미국 동부해안 지역 원자력 발전소에서 후쿠시마와 같은 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

1분기 GDP 성장률 1.2%로 상향조정

연방 상무부가 오늘 앞서 0.7%로 발표했던 지난 1분기 GDP 성장률을 1.2%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상무부는 1분기 소비자 지출 증가율 역시 0.3%에서 0.6%로 조정했습니다. 1분기 GDP 상향 조정은 0.93%로 추산했던 비즈니스 재고가 1.07%로 늘어나고 수출 기여도 역시 0.07%에서 0.13%로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 됩니다. 1분기 개인 실질 가처분 소득 신장률도 1%에서 1.7%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그러나 상향조정에도 불구하고 1.2%의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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