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텍사스주 사우스 웨스턴 은행 인수 발표

한미은행, 텍사스주 사우스 웨스턴 은행 인수 발표

한미은행이 텍사스주 사우스 웨스턴 은행을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인과 중국 등 아시안 커뮤니티가 급부상하고 있는 텍사스주 각 지역에 한미은행이 아시안 은행계 강자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한미은행이 약속이 땅인 텍사스주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미은행의 모회사 한미 뱅코은 월요일 기자회견을 통해, 텍사스주에 기반을 두고 있는 사우스웨스턴 내서널 뱅크를 인수한다고 전격 발표했습니다. 금종국 한미은행장입니다. 녹취 금융당국의 절차등을 […]

제 3차 한인타운 노숙자 쉘터 설립 반대 시위

제 3차 한인타운 노숙자 쉘터 설립 반대 시위

LA 한인타운 노숙자 쉘터 설립안에 반대하는 주말 시위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습니다. 시정부로부터 무시당했다는 한인들의 반발이 거세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Effect 역대 최다 규모인 천여명의 한인들이 분노가 시의회로 향하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 버몬트길 선상 7가와 윌셔 구간 한블럭에 운집한 한인과 남미계 지역 주민들은 LA 시의회 특히 허브 웨슨 10지구 시의원이자 시의장에게 비판을 […]

이웃케어, 연방정부 선정 ‘헬스센터 리더’ 수상

이웃케어, 연방정부 선정 ‘헬스센터 리더’ 수상

이웃케어클리닉이 연방정부의 ‘헬스센터 리더’에 선정됐습니다. 또, 의료격차 감소와 의료서비스 접근성 강화 부문에서도 상을받았으며, 한인 커뮤니티 클리닉으로선 처음으로 연방정부 인증 의료센터 자격을 획득한데 이어, 다양한 의료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애린 박 이웃케어 클리닉 소장은 환자와 직원, 그리고 한인커뮤니티의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수상이 가능했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 김 후보, 6월 예비선거 앞두고 캠페인 총력전

영 김 후보, 6월 예비선거 앞두고 캠페인 총력전

오는 6월 5일 예비선거를 앞두고 있는 영 김 연방하원 39지구 후보가 한인사회의 유권자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영 김 후보는 예비선거에서 선전을 거두고 11월 본선거로 진출하기 위해 캠페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한인 유권자들의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녹취) 영 김 한편, 에드로이스 연방하원의원은 한인타운에서 열린 기금모금 행사에  참여해 영 김 후보를 적극 홍보했던 바 있습니다.

로라전 회장,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로라전 회장,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로라 전 LA 한인회장이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 로라 전 회장은 초심으로 돌아가서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창구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주요 이슈에 한인들의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로라 전 현 회장이 신임 회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로 연임을 확정지었습니다. 선관위는 금요일 오후 한인회관에서 로라 전 회장에게 34대 LA 한인회장 당선증을 전달했습니다. 로라 전 회장은 당선 […]

‘제발 투표해주세요’ 한인사회 유권자 모으기 운동 나섰다

‘제발 투표해주세요’ 한인사회 유권자 모으기 운동 나섰다

리틀 방글라데시 구역획정으로부터 한인타운을 지켜내기 위해, 한인사회가 힘을 모으고 나섰습니다. 한인들은 물론 타인종 주민들에게도 투표 참여를 호소하고 있지만, 자원봉사자와 기금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보라 기자입니다. 창설 14주년을 맞아 17일 오전 기념식을 진행한 LA노인회는, 참석자들에게 리틀 방글라데시 구역획정 투표에 대한 유권자 등록을 부탁했습니다. 김형호 LA노인회장은 행사에서 250명의 유권자 등록은 물론 홈리스 쉘터 반대서명도 모았으며, 노인회관에서도 유권자 […]

로라전 회장 연임확정, 복잡한 감정에 눈물 터뜨려

로라전 회장 연임확정, 복잡한 감정에 눈물 터뜨려

로라 전 LA 한인회장의 재임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로라 전 회장은 후보자 등록 마감과 함께 단독 후보로 신청서를 제출했고, 선관위 검토 결과 서류상 문제가 없어 내일 당선증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로라 전 현 회장이 34대 LA 한인회장으로 사실상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 이틀동안 진행된 후보자 등록기간동안 유일하게 신청서를 제출했기 때문입니다. 로라 전 회장은 목요일 오후 2시 […]

김완중 총영사, 한인사회 현안 간담회 열어

김완중 총영사, 한인사회 현안 간담회 열어

김완중 LA총영사가 한인타운 주민의회 분리문제, 노숙자 쉘터 등과 관련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간담회에는 LA한인회,민주평통, 한인상공회의소 등 커뮤니티 리더 20명이 참석했으며 한인사회 현안에 대한 논의와 대책마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완중 총영사는 각 한인단체에서 자원봉사자와 기금을 마련해줄것, 그리고 리틀방글라데시 구역 투표와 노숙자 쉘터에 대한 많은 홍보를 부탁했습니다. (녹취) 총영사 한편, 한인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기금으로 LA민주평통은 5천달러, 이영송 노인커뮤니티센터 […]

LA노인회, 창설 14주년 맞아

LA노인회, 창설 14주년 맞아

LA노인회가 창설 1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기념식에는 김완중 LA총영사, 로라전 한인회장 등 250명이 참석했으며 회원들에게 감사장과 장수패 등이 전달됐습니다. 김형호 노인회장은 한인사회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건강교육, 친목모임 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취) 노인회 한편, 기념식에서 서울메디컬 그룹은 건강정보를 소개하는 강좌시간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한인과 라틴계 커뮤니티, 쉘터 반대로 연합해

한인과 라틴계 커뮤니티, 쉘터 반대로 연합해

LA한인타운내 노숙자쉘터에 반대하기 위해 한인 커뮤니티와 라틴계 커뮤니티가 연합하고 나섰습니다. 대책위원회는 추가로 이번주 주말, 타인종 커뮤니티 리더들과 회동하고 노숙자 쉘터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보라 기자입니다.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는 노숙자 쉘터 문제에 대해 라틴계 커뮤니티가 동참했습니다. LA이민자인권연합 등 라틴계 커뮤니티 리더들은 16일 오전 7가와 버몬트 공공주차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타운내 노숙자 쉘터 설치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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