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주민, 전국평균보다 물 사용량 많아

CA 주민, 전국평균보다 물 사용량 많아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가뭄에도 불구하고 전국 평균보다 물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US GEOLOGICAL SURVEY에 따르면 극심한 가뭄으로 의무적 절수가 실시됐던 지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캘리포니아주민들은 물 사용량을 평균 15% 줄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절수이행에도 동부지역 주민들에 비해서 물을 많이 쓰고있습니다. 올해 9월 현재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하루평균 주민 1명당 110갤론의 물을 사용하고 있는 반면 전국 평균은 1인당 82갤론, 심지어 […]

세션스 장관 클린턴 재단 수사 제2특검 임명 고려

제프 세션스 연방 법무장관이 소속 공화당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클린턴 재단의 러시아 유착을 수사하기 위한 제2의 특별검사 임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션스 장관은 이와 관련해 연방검사장들에게 트럼프 재단과 우라늄 회사 러시아 매각 사이의 비리를 캐서 보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공화당의 밥 굿래티 연방하원 법사위원장은 지난 7월과 9월 두차례에 걸쳐 트럼프 재단과 러시아 유착관계를 수사할 […]

새 고혈압 지침 발표돼, 성인 절반이 고혈압 해당

새 고혈압 지침 발표돼, 성인 절반이 고혈압 해당

심장학회등 심장관련 12개 의학기관들이 고혈압의 기준을 최고 혈압 140에서 130으로 대폭 낮춘 새고혈압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13일 애나하임의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새로운 고혈압 지침은 최고혈압을 기준,120 이하를 정상 혈압, 120에서 129를 직전 고혈압,  130에서 139를 1단계 고혈압, 140 이상을 2단계 고혈압으로 각각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1단계 고혈압 기준은 종전의 140/90에서 130/80으로 낮아졌습니다. 고혈압 기준이 이처럼 대폭 […]

할리웃 성격파 배우 시즈모어 11살 아역배우 추행 의혹

할리웃의 성격파 배우 탐 시즈모어가 14년전 영화 세트장에서 11살 아역배우를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연예 전문지 할리웃 리포터는 어제 지난 2003년 42살이던 시즈모어가 유타에서 범죄 스릴러 영화 ‘본 킬러스’를 촬영하던 중 11살 여배우의 중요 부위를 만졌으며 아이 엄마의 항의로 촬영장에서 쫓겨 났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아이의 부모는 경찰에 고발을 하지는 않았으며 몇 달 후 시즈모어는 다시 […]

또 한 명의 무어 성폭행 피해자 등장

16살 때 로이 무어 공화당 연방상원후보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이 또 나타났습니다. 베벌리 영 넬슨이라는 여성은 어제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1970년 16살 때  일하던 레스토랑에서 귀가할 때 무어의 차를 얻어 탔다가 차문을 걸어 잠근 무어로 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넬슨은 무어가 자신의 가슴을 만졌으며 목을 눌러 머리를 무어의 하복부로 가져갔고 웃옷을 벗기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저항하던 […]

앨러바마 상원 보궐선거 패배가 공화당 심기일전 계기될 수 있다

앨러바마주 연방상원 보궐선거 패배가 심기일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는 목소리가 공화당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앨러바마주는 공화당 텃밭으로 공화당 예선 승리가 사실상 본선 승리로 간주돼 왔음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후보인 로이 무어의 섹스 스캔들로 인해 오는 12월12일 치러지는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에게 패배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앨러바마주 대법원장 출신의 로이 무어 후보는 30대 초임 검사시절 14살 소녀를 성추행한 의혹을 비롯해 16살 […]

30대 남자가 경찰관들 죽이려고 사제폭탄 제조

중부 플로리다의 30대 남자가 강력 사제 폭탄을 만들어 경찰관들을 죽이려고 계획하다가 적발됐습니다. 플로리다주 드배리에 거주하는 31살 크리스토퍼 랭거는 질산, 염산 등 각종 화학물질로 고성능 사제폭탄을 만들어 두고 있다가 부모와 싸우는 바람에 경찰에게 발각됐습니다. 지난 12일 오후 4시 출동한 경찰은 집 뒷마당에서 사제 수류탄을 발견했으며 장난감 차에 숨겨진 소형 사제폭탄과 어린이 런치박스에 장치된 폭발물도 적발했습니다. 경찰관들은 […]

아동 성폭행으로 쫓겨난 신부 25년간 교수로 재직

어린이 성폭행 혐의로 환속 당한 천주교 사제가 신분을 감추고 대학 교수로 25년간이나 재직하다가 뒤늦게 과거가 드러나는 바람에 사직했습니다. 예일대 신학대학에서 다년간 교수로 재직했던 제이미 라라가 그 주인공입니다. 라라는 지난 1973년부터 1992년까지 뉴욕 브루클린 천주교구 소속 사제로 일하다가 아동 성폭행 사실이 드러나 교황청으로부터 환속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브루클린 천주교구가 그 같은 사실을 비밀로 해왔기 때문에 라라는 […]

로이 무어 30대 검사시절 10대 소녀들과 데이트 즐겼다

로이 무어 앨러바마주 연방상원 공화당 후보가 30대 초반 검사시절 10대 소녀들과 데이트를 모색했다는 이웃 주민들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무어 후보는 30대 초반 검사시절 14살 소녀에게 접근해 성추행 했다는 의혹을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으나 10대 소녀들을 밝혔다는 당시 이웃 주민들의 증언이 나옴에 따라 곤경에서 헤어 나오기 어렵게 됐습니다. 한 피해 여성 웬디 밀러는 지난 1977년 14살 나이로 로컬 […]

부시 전대통령 성추행 피해 여성에게 사과

조지 HW 부시 전대통령이 어제 또 다시 성추행 피해 여성에게 사과했습니다. 텍사스주에 거주하는 여성 로즐린 코리건은 지난 2003년 11월 16살 때 텍사스주 CIA 오피스에서 기념촬영을 하다가 부시 전대통령이 자신의 엉덩이를 만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부시 전대통령은 대변인 성명을 통해 “고의적으로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들 의도는 없었지만 사진 촬영 과정에 기분이 상한 사람이 있다면 다시 한번 사과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

페이지 10 의 1,536« 처음...89101112...203040...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