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아버지 2살 아들 차안에 방치 죽게해

술에 취해 2살 아들을 뜨거운 차안에 남겨둬 죽게 한 아버지가 과실치사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아리조나주 피닉스에 거주하는 41살 제임스 코리오는 2살 아들을 차에 태우고 리커스토어로 가서 진 한병을 산 후 돌아오는 차 안에서 마셨습니다. 술에 취한 코리오는 90도의 뜨거운 기온 속 차안에 아들을 남겨둔 채 집에 들어가 잠이 들었습니다. 경찰은 아이가 죽기 전 뜨거운 차안에서 빠져나오려고 […]

파틀락 나들이 교회 신도들 집단 식중독 1명 사망 20여명 입원

주말 파틀락 나들이를 나갔던 교회 신도들이 집단 식중독에 걸려 1명이 죽고 20여명이 입원했습니다. 오하이오주 랭카스터의 크로스 포인트 프리 윌 침례교회 신도들은 지난 19일 각자 준비해온 음식을 나눠 먹는 파틀락 피크닉을 갔다가 집단 식중독을 일으켰습니다. 이들은 보툴리늄 식중독균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으며 5명은 중태라고 합니다. 보툴리늄 균은 신경을 마비시켜 사망에 이르게 하는 독성이 강한 식중독균입니다. 증상은 눈꺼풀이 […]

교통위반 적발 차량 수색하기 위해 붙잡아 둘 수 없다

경찰이 단순 교통위반으로 적발한 차량을 수상하다고 해서 경찰견 수색을 위해 붙잡아 둘 수 없다는 연방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어제 6대3으로 내려진 판결은 지난 2012년의 네브라스카주 마약 적발 케이스에 대해 내려졌습니다. 당시 경찰관은 하이웨이 갓길로 빠졌다가 다시 차선으로 복귀한 머큐리 마운트니어 차량을 적발하고 탑승자 2명의 기록 조회에서 이상이 없자 경고장을 발부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수상하다고 여긴 경찰관은 차안을 […]

스노든 미국선 반역자 외국에선 영웅

미국 국가 기밀을 폭로한 후 러시아에 망명해 있는 전 NSA 하청업체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미국에서는 반역자로 비난을 받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영웅으로 간주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US 뉴스 & 월드 리포트지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미국인은 64%가 스노든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36%만이 호의적 평가를 내렸습니다. 그러나 독일과 이태리에서는 84%, 프랑스, 네델란드, 스페인에서는 80%가 스노든을 호의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스노든에 […]

뉴질랜드 총리 카페 웨이트리스에게 공식 사과

뉴질랜드의 존 키 총리가 단골 카페의 웨이트리스의 머리채를 잡아 당기는 장난을 해온 일로 구설 수에 올랐습니다. 머리채 잡아 당기는 일은 작년 11월부터 시작됐으며 여 종업원도 처음에는 장난으로 생각했으나 장난이 계속되자 짜증이 났다고 합니다. 여 종업원은 키 총리의 경호원들에게 총리가 머리채를 잡아 당기는 것이 싫다고 여러 차례 말했으나 장난은 계속됐으며 급기야 지난달에는 총리 본인에게 직접 그만두라고 […]

전국 총기협회 선거법 교묘하게 위반

전국 총기협회 선거법 교묘하게 위반

강력한 압력단체인 전국 총기협회, NRA가 선거법을 교묘하게 위반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고 야후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NRA는 정치활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법률행동 연구소, ILA라는 단체를 만들어 대 의회 로비 활동을 하고 있는데 NRA의 크레딧 카드 어카운트에서 ILA로 이전된 자금이 특정후보 지지 PAC로 흘러 들어간 증거가 발견됐다는 것입니다. 선거법 상 NRA는 후보에 대한 정치 자금 기부가 금지돼 […]

DEA 국장 수사관들 섹스파티 스캔들로 내달 사임

연방 마약 단속국 DEA 수장이 해외 파견 수사관들의 섹스 파티 스캔들로 인해 결국 물러나게 됐습니다. 직속 상관인 에릭 홀더 법무장관은 미셸 레온하트 DEA국장이 오는 5월 중순 사임하기로 했다고 어제 발표했습니다. DEA 최초의 여성국장인 레온하트는 지난 2007년 전임 조지 W 부시 대통령에 의해 임명됐습니다. 레온하트 국장은 콜롬비아에 파견된 DEA 수사관들이 마약갱들이 제공한 창년들과 주기적으로 섹스파티를 가져온 […]

프랑스 교회 대상 폭탄테러 계획 20대 대학생 체포

프랑스 경찰이 교회를 대상으로 폭탄테러를 계획하고 있던 20대 대학생을 체포했습니다. 알제리 국적의 24살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 대학생으로 밝혀진 용의자는 집과 차 안에 전투용 무기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용의자는 교회 한 두 곳에 대해 폭탄테러를 한 후 시리아로 갈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년은 또 파리 인근 차 안에서 총격 피살된 32살 여성 오렐리 샤트랑의 살해 […]

13살 아들 차에 매단 채 달린 어머니 아동학대 혐의 체포

13살 아들을 자동차 후드에 매단 채 달리다가 부상을 입힌 30대 어머니가 아동학대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 루치에 거주하는 32살 브리짓 가르시아는 13살 아들만 남겨둔 채 다른 자녀들과 함께 차를 타고 떠나려다가 아들이 차를 막아서자 후드에 매단채 차를 몰다가 브레이크를 밟았습니다. 가르시아는 차를 200피트 전진시켰다가 200피트 후진시켰으며 급 브레이크를 밟아 결국 후드에서 떨어트렸습니다. 아들은 무릎과 […]

공화 하원의원 금지된 소총 소지 혐의로 조사받아

워싱턴 DC 자신의 사무실 안에서 공격용 소총을 들고 사진촬영을 한 연방하원의원이 워싱턴 시조례 위반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공화당 소속으로 콜로라도 주 출신인 켄 벅 의원은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동료 하원의원 트레이 가우디와 함께 AR-15 소총을 들고 사진을 찍은 후 트위트했습니다. 이 사진이 워싱턴시 총기조례 위반이라는 사실을 안 기자들이 워싱턴시 칼 레이신 검사장에게 알렸고 레이신 검사장은 워싱턴 시경찰국에 수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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