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 휘두르던 취객 경찰이 사살

술 취해 망치를 휘두르던 남자를 경찰관이 사살했습니다. 중가주 스탁턴 주택가에서 27일 밤 술에 만취해 집을 망치로 부수는 남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남자는 망치를 버리라는 경찰관 명령에 따르기를 거부했으며 전기총을 맞고도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남자는 달려드는 경찰견의 머리를 망치로 때렸으며 경찰관에게 덤비다가 총격을 맞고 쓰러졌습니다. 경찰견은 목숨을 건졌으나 남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습니다.  

14살 소녀와 섹스 시도 20대 전과자 쇠고랑

25살 전과자가 페이스북에서 사귄 14살 소녀와 섹스를 위한 만남을 시도하다가 쇠고랑을 찼습니다. 시카고 거주 조셉 콜만은 지난 12월 27일 17살 제니퍼라는 가명으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한 어린이 3명과 접촉을 하면서 자신의 성기를 찍은 사진을 보내는 등 성접촉을 시도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실제 나이가 14살이라고 털어 놓았으나 콜만은 그래도 좋다며 섹스를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를 경찰에 신고했으며 형사가 제니퍼를 […]

뉴욕 여성 열차 투신했으나 목숨 건져

어제 저녁 뉴욕 브루클린에서 한 여성이 달리는 열차에 몸을 던졌으나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57살 나이만 밝혀진 여성은 어제 오후 6시7분 노스트랜드 애비뉴와 풀턴 스트릿에서 남행선 기차에 뛰어 들었습니다. 기관사는 여성을 보고 급히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첫번째 객차가 여성을 치고 지나간 다음에야 멈출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성은 기차에 친 다음에도 의식을 잃지 않았으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미국 경제구조도 양극화 현상

미국 경제구조도 양극화 현상

빈부 격차 확대에 따라 미국의 경제 구조 역시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월스트릿 저널이 지적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분석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2012년 사이 상위 5%의 소득계층의 소비는 12%가 증가했으나 나머지 95% 소득계층의 지출은 1%가 감소했습니다. 지난 2012년도 미국인 전체 소비 가운데 상위 5%가 차지하는 비율은 30%로 20년전인 1992년의 23%에 비해 크게 확대됐습니다. 양극화 현상에 따라 […]

시드니 카페 인질 1명은 경찰 총탄에 사망

지난달 호주 시드니 카페 인질극에서 사망한 카페 고객 2명 가운데 1명은 경찰 총탄에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검시국이 오늘 법정에서 밝힌 검시결과에 따르면 38살 여자 변호사 카트리나 도슨은 경찰이 쏜 총탄이 딱딱한 바닥에 튕기는 바람에 6개의 파편이 몸에 박혔으며 이 가운데 1개가 대동맥에 맞는 바람에 사망했다는 것입니다. 당시 경찰은 이란 태생의 인질범 50살 만 호란 모니스가 […]

상항 주상복합 건물 화재 1명 사망 6명 부상

샌프란시스코 미션 디스트릭의 주상복합 건물에서 어제 저녁 대형화재가 발생해 최소 1명이 죽고 6명이 부상했습니다. 화재가 난 건물은 1층에 식당과 상가, 마켓이 자리잡고 있고 2층에는 오피스들이 입주해 있으며 3층은 주거용 아파트인 주상복합 건물이라고 합니다. 소방국은 화재원인은 아직 조사중에 있으며 부상자들은 연기질식과 화상 등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샌프란시스코 165년만에 처음으로 비 없는 1월

샌프란시스코시에 165년만에 처음으로 1월 한달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월말인 이번 주말까지도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지 않아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캘리포니아주 가뭄에 또 하나의 좋지 않은 기록을 더하는 셈입니다. 기상 전문가들에 따르면 지난 2년동안 샌프란시스코에 1월 강우량이 점점 감소했으며 이번 1월에는 전혀 기록할만한 강우량이 없었고 기온 역시 높아 6월 날씨를 방불케 했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주 전체 […]

실업수당 신규신청자 15년만에 최저 수준

실업수당 신규신청자가 15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노동부가 오늘 발표한 지난주 실업수당 신규신청자는 26만5천명으로 전주일보다 4만3천명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0년 4월 이후 15년만에 가장 적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한편 전 주일 신청자는 30만8천명으로 1천명 늘어났으며 4주일 평균 신청자는 29만8500염으로 8250명 감소했습니다.

타임워너 케이블 TV 가입자 감소

타임 워너 케이블사의 가입자가 점점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제2위의 케이블 TV사인 타임워너는 지난 4분기에 인터넷 가입자는 6만7천명 늘었지만 케이블 TV 가입자는 3만8천명 감소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타임워너는 업계 1위인 컴캐스트사를 45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하고 현재 합병작업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타임워너와 컴캐스트의 합병이 독점체제를 불러와 소비자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며 양사의 합병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홍역환자 95명으로 늘어나

홍역환자 95명으로 늘어나

디즈니랜드에서 퍼지기 시작한 홍역환자가 95명으로 늘어 났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보건국에 따르면 가주내에서만 79명의 홍역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52명이 디즈니랜드와 직접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캘리포니아주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아리조나 5명, 유타 3명, 워싱턴 2명, 오레건, 콜로라도, 네브라스카와 멕시코에서 각 1명이 발생했으며 새로이 미시건주에서 홍역 환자가 한명 발견됐습니다. 캘리포니아주내에서 알라메다, LA, 오렌지,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샌디에고, 산마테오, 산타 클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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