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이클 LA 폐지 움직임 시작됐다

리사이클 LA 폐지 움직임 시작됐다

LA시의 새로운 상업용 쓰레기 수거 프로그램인 리싸이클 LA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철회하기 위한  주민발의안이 추진됩니다. 비지니스 업주들과 건물주, 주민들은 리싸이클 LA 를 페지하기 위한  주민발의안을 11월 선거에 상정을 목표로 서명운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주민발의안 상정을 위해서는 4월25일까지 LA시 유권자들의  6만2천명의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리사이클 LA는 7개 쓰레기 수거 컴퍼니가 LA시내 상업용과 대형  아파트등의 […]

UCLA 사교클럽들 파티에서 금주 결정

UCLA 사교클럽들 파티에서 금주 결정

UCLA 사교클럽들이 모든 파티에서 음주를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17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사교 클럽 가운데 하나인 세타 델파 차이의 회장인 21살 벤자민 오어가 최근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것을 계기로 내려지게 됐습니다. 오어는 클럽 회관에서 열린 파티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강간하려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교클럽들은 대표자 회의를 통해 자율적으로 음주금지를 결정했으며 학교측으로부터 요청이나 지시를 받은 […]

뉴저지주 작은 타운 러시아워 타지역 차량 진입 금지

뉴저지주 소도시가 러시아워에 로컬도로로 들어서는 타지역 운전자들에게 2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주를 잇는 조지 워싱턴 브릿지 인근에 위치한 레오니아 보로는 오는 22일부터 오전6시부터 10시 그리고 오후 4시부터 9시 러시아워에 관내 60개 도로의 외부 차량 통행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레오니아 보로가 외부 차량 통행금지 조치를 실시하는 이유는 출퇴근 시간 트래픽을 피해 로컬도로로 진입하는 외부인들로 인해 주민들의 […]

연방대법원 노스 캐롤라이나 선거구 소송 공화당 손 들어줘

공화당에게 유리하게 조정한 노스 캐롤라이나주 연방하원 선거구를 조정하라는 연방지법 명령에 연방대법원이 효력정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노스 캐롤라이나주 연방지법은 최근 주의회를 석권하고 있는 공화당이 공화당에게 유리하게 연방하원 선거구를 조정한 것이 위헌이라며 올 중간선거 때까지 시정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나 연방대법원은 어제 저녁 노스 캐롤라이나주 공화당 지도부의 긴급 효력정지 요청을 받아들여 선거구 조정을 최종 판결이 나올 때까지 유보하라고 명령했습니다. 9명의 […]

UC 버클리 전체 학생 교직원 대상 성희롱 여론조사

교내 성폭력 방지에 소홀하다는 비난을 받아 온 UC 버클리가 전체 학생 및 교직원 5만6천명을 대상으로 성희롱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대학당국은 교내 성희롱 방지를 위해 학생들과 교수 그리고 직원 등 의견을 새로 만들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외부기관에 의뢰해 시행되는 이번 여론조사는 월요일인 22일부터 전체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응답자 신원 비공개를 원칙으로 이루어질 […]

남부지역 겨울 폭풍으로 15명 사망

지난 3일간의 남부 지역 겨울 폭풍으로 인해 최소 15명이 사망했습니다. 폭설과 빙판길로 인해 최소 270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고  어제 오후 현재 최소 540편의 항공편이 취소됐습니다. 조지아주와 노스 캐롤라이나주에서는 정전사태가 초래됐고 루이지애너주에서 4개 인터스테이트 프리웨이가 폐쇄됐으며 각급학교가 오늘까지 휴교에 들어 갔습니다. 노스 캐롤라이나 중부지역에는 6인치 이상의 눈이 내렸고 롤리와 그린스보로 등지는 10인치의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국립기상대는 이번 추위가 […]

소비자 금융보호국 2분기 예산 한 푼도 신청하지 않아

소비자들을 악성 대출업자와 추심업자들의 횡포에서 보호하는 임무의 소비자 금융보호국이 이번 분기에 소비자 보호를 위한 예산을 한 푼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임명했던 전임 금융보호국장 리차즈 코드레이는 전 회계연도에 2억1710만달러의 예산을 신청했고 2018회계연도 1분기에도 8660만달러를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국장 대행으로 임명한 믹 멀베이니는 소비자 금융보호국이 이미 1억7710만달러의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고 있다며 2분기 예산을 […]

트럼프 2개 여론조사에서 모두37% 지지율

취임 1주년을 맞는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도가 바닥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 발표된 CBS 여론조사에서 트럼프의 지지율은 37%, 반대율은 58%였습니다. 53%가 대통령 자질이 부족하다고 답했고 49%가 국제사회에서의 미국 위상을 실추시켰다고 답했습니다. NPR/PBS/마리스트 공동 여론조사에서도 지지율은 37%, 반대율은 53%였습니다. 응답자들의 53%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1년간이 실패였다고 봤으며 61%가 트럼프가 나라를 분열시키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연방하원 공화 임시 예산 편성안 가결

연방하원 공화당이 어제 저녁 연방정부 폐쇄사태를 막기 위한 4주일간의 임시 예산 편성안을 230대 197로 가결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은 연방상원에서 임시 예산 편성안 통과를 저지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어 오늘 자정을 기해 연방정부 폐쇄사태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의 다이앤 파인스타인, 팀 케인, 마크 워너 등 상원의원 3명이 결코 임시 예산 편성안에 찬성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연방상원은 100명 의원 […]

가주 검찰총장 이민자 체포에 협력하는 고용주 처벌 경고

가주 검찰총장 이민자 체포에 협력하는 고용주 처벌 경고

하비에어 베세라 캘리포니아주 검찰총장이 어제 연방 이민당국의 불법 이민자 단속에 협조하는 고용주는 처벌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베세라 검찰총장은 금년부터 발효된 주 피난처 법에 의거해 연방 이민세관 단속국에 직원들의 정보를 제공하는 고용주는 최고 1만달러의 벌금을 부과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가주 피난처 법은 이민 신분을 이유로 근로자를 직장에서 구금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고용주가 이에 협조하는 것도 금지하고 있습니다. 연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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