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P, 음주 후 자율 주행해도 음주운전

CHP, 음주 후 자율 주행해도 음주운전

  101번 프리웨이에서 자율 주행차를 타고 달리던 남성이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남성은 본인이 운전하지 않았다며 반발했지만, 경찰은 술을 마신 상태에선 자율주행차 탑승도 허용할 수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는 지난 3일 오전 4시, 위플 애비뉴 인근 101번 프리웨이에서 과속 차량을 발견했습니다. 시속 70마일 이상으로 달리는 테슬라 모델 S 차량 운전석에는 한 남성이 […]

CA주, 범죄 체포율 하락세지만 흑인 체포율 여전히 가장 높아

CA주, 범죄 체포율 하락세지만 흑인 체포율 여전히 가장 높아

  캘리포니아주에서 범죄 체포율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경찰국 자료에 따르면, 체포율은 지난 1989년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올해 60%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마약 범죄 등 중범죄 체포율은 2016년도부터 꾸준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또, 흑인 체포율은 백인에 비해 3배 이상 많았고, 2번 이상 체포되는 경우도 다른 인종에 비해 확연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LA와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흑인 체포율이 […]

허브 웨슨 LA 시의장, LA카운티 슈퍼바이저 선거 출마

허브 웨슨 LA 시의장, LA카운티 슈퍼바이저 선거 출마

  LA 시의장 허브 웨슨이 LA카운티 슈퍼바이저 위원회 선거 출마를 발표했습니다. LA한인타운을 포함한 10지구를 관할하는 허브 웨슨 시의장은 지난 3일 저녁 열린 기금행사에서 오는 2020년 LA카운티 슈퍼바이저 위원회 선거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웨슨 시의장은 임기 제한으로 물러나는 마크 리들리 토마스 슈퍼바이저의 자리를 대신해 한인타운은 물론 현재 시의회 관할 지역구와 상당 부분 겹치는 2지구에 출마합니다. […]

치즈케익팩토리 창립 40주년 맞이 무료 치즈케익 제공

치즈케익팩토리 창립 40주년 맞이 무료 치즈케익 제공

  치즈케익팩토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무료 치즈케익을 제공합니다. 치즈케익팩토리는 40주년 기념으로 5일 하루동안 4만개의 치즈케익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배달업체 도어대시와 협력해 어플을 통해 프로모 코드 FREESLICE를 입력해 무료 치즈케익을 주문한 고객들에게 무료로 배달해 줍니다. 또 도어대시는 5일부터 11일까지 치즈케익팩토리 주문에 한해 무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양해수 기자

살모넬라 균 오염 의심으로 날 소고기 510만 파운드 추가 리콜

살모넬라 균 오염 의심으로 날 소고기 510만 파운드 추가 리콜

  살모넬라 균 오염이 의심되는 날 것의 소고기 제품 510만 파운드가 추가 리콜됩니다. 농무부 식품안전청에 의하면 애리조나 주 톨레슨의 식품가공업체 JBS가 살모넬라 균 오염이 의심되는 날 것의 소고기 제품 510만 파운드를 추가 리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품은 지난 7월 26일부터 9월 7일 사이 생산된 것으로 크로거, 세다 리버 팜스, 그래스 런 팜스, JBS 제너릭 등 다양한 상표로 […]

남가주 가스컴퍼니, 에너지 절약 실천하세요

남가주 가스컴퍼니, 에너지 절약 실천하세요

  올 겨울을 앞두고 남가주 가스컴퍼니가 에너지 절약 방법 홍보에 나섰습니다. 남가주 가스컴퍼니는 겨울철 과도한 난방 사용으로 에너지가 부족한 현상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방법, 일명 다이얼 잇 다운 경고를 발표하며 주민들에게 실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남가주 가스컴퍼니가 발표한 에너지 절약 방법 중으로는 집에 있을 때 온도 조절 장치를 68도에 맞추고 밖에 나와 있을 때는 […]

남가주 비소식

남가주 비소식

  남가주에 오늘밤 늦게부터 내일과 목요일 그리고 지역에 따라 금요일 새벽까지 비가 내립니다. 국립기상청은 태평양 연안에서 형성된 호우전선이 캘리포니아주에 다가와 오늘 오전 북가주에 비를 뿌린 후 남하해 오늘 자정을 즈음해 남가주에 도착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시간당 내리는 양이 많지 않아 울시산불 등 산불 피해지역에 진흙사태 등 피해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현재로는 오늘 자정을 넘어 […]

LA시 식당서 플라스틱 빨대 제공 전면 금지되나

LA시 식당서 플라스틱 빨대 제공 전면 금지되나

  LA시의 식당들이 손님들에게 무조건 플라스틱 스트로, 빨대를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례안이 오늘 시의회에서 논의됩니다. 손님들이 요구할때만  플라스틱 빨대를 제공하는 이 조례안은 내년 1월부터 시행을 내용으로 하고있으며 시의회는 더 나아가 2021년까지 프라스틱 빨대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것까지 결정하게 됩니다. 지난 10월 에너지 환경 소위원회는 이 조례안을 통과시키면서 시 위생국으로 하여금 문제를 연구하고 플라스틱 빨대를 단계적으로 […]

내년부터 오바마케어 벌금 폐지되면 가입자 수 400만여 명 줄어들 것

내년부터 오바마케어 벌금 폐지되면 가입자 수 400만여 명 줄어들 것

  내년 1월1일부터 오바마케어나 건강보험 가입하지 않을경우 벌금을 내는 조항이 사라지면서 오바마케어 가입자 수가 400만여 명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연방의회예산실 CBO은 올해 전국에서 400만 명이 오바마케어를 떠날 것이며, 특별한 조치가 없을 경우 10년 뒤인 2027년에는 가입자 수가 무려 1300만 명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벌금조항 삭제로 보험료에 부담을 느끼는 가정들이 병원 방문때 현금을 내는것이 낫다고 판단하기 […]

동업자 살해 혐의로 기소된 한인, 정당방위 주장

동업자 살해 혐의로 기소된 한인, 정당방위 주장

지난 2010년 동업자를 살해하고 이메일 등을 통해 동업자인것처럼 가장해온 혐의로 기소된 한인이 자신의 행위는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렌지카운티 형사법정에서 어제 열린 재판에서 에드워드 신, 한국명 신영훈씨는 동업자인 크리스 스미스가 사무실에서 자신을 공격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그를 살해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씨의 변호인은 신씨와 크리스 스미스와의 관계가 두사람의 민사소송과정에서 악화됐으며 다툼이 결국 이런 비극으로까지 간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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