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프루잇 환경청장 결국 사임..트럼프 끝까지 감싸

스콧 프루잇 환경청장 결국 사임..트럼프 끝까지 감싸

스콧 프루이트 환경보호청장이 사임했습니다. 혈세 낭비와 공사구분을 못하는 행동으로 비난을 받아왔던 프루이트 청장은 결국 사의를 밝혔으며 트럼프 대통령도 이를 받아들였다고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프루이트 청장이 사임할만한 결정타는 없었다며 이 결정은 온전히 프루이트에 따른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프루이트 청장의 사임에 따라 앤드루 휠러 부청장이 오는 9일부터 청장 대행을 맡게 됩니다.     

자유의 여신상 무단침입 여성, 최고 18개월형

자유의 여신상 무단침입 여성, 최고 18개월형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이민자 가족 격리정책에 반대하며 독립기념일날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갔던 여성이, 최고 18개월 형을 선고받게 될 예정입니다. 뉴욕경찰당국은 44살의 테레즈 오코모우에게 무단침입, 명령불복종 등 3가지 혐의로 체포했으며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고 18개월 형을 선고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코모우는 현재 모든 혐의에 무죄를 주장하며 법정출두서약을 하고 구금에서 풀려난 상탭니다.

국경 격리 아동, DNA 검사로 재결합 빠르게 진행한다

국경 격리 아동, DNA 검사로 재결합 빠르게 진행한다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서 부모와 격리된 아동의 수가 3천명 이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DNA 검사를 활용해 가족 재결합을 빠르게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국에서 윤소영 리포텁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자 아동격리 정책을 철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3천명 가까운 아동들이 부모와 격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알렉스 에이자 보건복지부 장관은 연방기관에 의해 이민자 부모가 구금된 상황에서 아이들이 아직 그들과 재결합하지 못했다 […]

피난처법 중단 소송, 기각 판결

피난처법 중단 소송, 기각 판결

캘리포니아주의 피난처법 시행을 중단시켜달라는 트럼프 행정부의 소송에 대해, 연방법원이 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이민법은 연방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섭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3월, 캘리포니아주를 상대로 피난처 정책 시행 중단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던데 대해, 연방 법원이 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존 멘데즈 새크라멘토 연방법원 판사는 구금돼있던 이민자의 정보를 연방 수사기관에 제공하지 않는 법, 구류시설에 감금된 […]

주유소에서 카드정보 빼가는 스키머 범죄 급증

주유소에서 카드정보 빼가는 스키머 범죄 급증

주유소에서 개솔린을 구입하는 소비자의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의 정보를 빼가는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연방 시크릿서비스는 개스펌프에 스키머라 불리는 디바이스를 설치하고, 카드정보를 빼가는 범죄가 급증했다며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시크릿 서비스에 따르면 지난 주말동안 21개주 85곳의 주유소에서 스키머가 발견됐습니다. 운전자가 카드를 개스펌프에 넣고 지불할때, 스키머가 카드 번호를 복사하고 가짜 카드를 만들어 사용한다는 설명입니다. 또, 일부 범죄자들은 블루투스를 이용해 스키머를 […]

피코 유니언 주민의회 한인 의장 선출, 코리아타운은?

피코 유니언 주민의회 한인 의장 선출, 코리아타운은?

Q.리틀 방글라데시 구역획정 투표가 한인사회의 대승리로 끝난 이후, 많은 분들이 한숨 돌리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후 대책안으로 한인들의 주민의회 참여가 필히 동반되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가운데 한인타운과 인접한 피코 유니언 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피코 유니언 주민의회에 한인 의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습니다. 어떤 내용입니까? A. 네 피코 유니언 주민의회는 어제 열린 7월 정기회의에서 박상준 현의장을 2018-2019년 새 […]

최저임금 인상, 여전히 동상이몽

최저임금 인상, 여전히 동상이몽

LA시 최저임금 인상안이 실행됨에 따라, 한인 업주들이 직격탄을 맞을 전망입니다. 이에 업주들은 직원의 근무시간을 줄이거나 기계화로 노동력을 대체하는 등 대책안 마련에 나서,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은 없다는 지적입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회피 등 여러 부작용을 낳을 전망입니다. LA시와 카운티 업주들은 지난 1일부터 시행된 최저임금 인상안에 따라, 직원이 26명 이상인 경우 시간당 13달러 25센트, 25명 이하인 […]

주말동안 쉘터설치 반대 7차집회 열려

주말동안 쉘터설치 반대 7차집회 열려

주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인타운내 노숙자 쉘터반대 7차시위에 많은 인파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주민의견수렴 과정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LA시의회가 만장일치로 쉘터 설치 조례안을 통과시킨데 대한 비난의 목소릴 높였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Effect 윌셔블러버드 선상 버몬 애비뉴를 막고 진행된 7차 노숙자 쉘터 반대집회에는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500명 이상의 주민들이 참석했습니다. 참석한 한인들은 계속되는 한인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노숙자 쉘터 설치를 강행한 LA시의회와 […]

한인타운 노숙자 쉘터설치 조례안, 만장일치로 통과

한인타운 노숙자 쉘터설치 조례안, 만장일치로 통과

한인타운내 노숙자 쉘터설치 조례안이 LA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습니다. 허브 웨슨 시의장은 8월내로 쉘터부지 최종 선정을 마치고 공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LA시의회는 29일 전체회의에서 한인타운내 노숙자 쉘터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통과된 조례안에는 쉘터 후보부지인682 S 버몬, 923 s켄모어에 대한 환경평가, 지정된 부지는 1년 의무계약과 1년 추가계약을 2번 연장하는 방안으로 운영되며 LAPD의 24시간 순찰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

타인종 여성 도우미 급증, 한인타운에 오명 남긴다

타인종 여성 도우미 급증, 한인타운에 오명 남긴다

한동안 뜸했던 도우미 문화가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최근 한인타운내에는 한인뿐 아니라 러시안, 남미계 뿐 아니라 백인 여성 도우미들도 성행하고 있는데, 쾌락과 돈벌이에 눈이 벌어 마약에 취하는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LA 한인타운내 컨설팅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a 씨! 직업특성상, 기업대표등 거래처와 잦은 저녁 식사 자리를 함께 하고, 2차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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