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웨슨 시의장, 원점에서 시작하겠다

허브 웨슨 시의장, 원점에서 시작하겠다

허브 웨슨 시의장은 한인타운내 노숙자 쉘터 문제와 관련해 원점에서 다시 시작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인 비영리 단체들도 시의장이 한인사회 요구를 상당수 수용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만큼, 협력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허브 웨슨 LA 시의장이 목요일 한인타운을 전격 방문해 먼저 노숙자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한인사회에 사과했습니다. 녹취 웨슨 시의장은 자신은 한인사회를 배신하거나 등을 돌린적인 없다며, 노숙자 쉘터 […]

노숙자 임시 쉘터 조례안 발의, 하루 남았다

노숙자 임시 쉘터 조례안 발의, 하루 남았다

한인타운내 노숙자 쉘터설치 조례안이 시의회 표결을 하루 앞두고 있습니다. 윌셔커뮤니티 연합은 시청 본회의에 참석하고 쉘터 설치에 대한 민주적인 절차를 요구할 방침입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LA시의회는 29일 오전 10시 15분, 한인타운내 쉘터부지에 대해 타당성을 검토하고 환경조사를 실하는 조례안을 표결에 부친다고 밝혔습니다. 조례안에 포함된 쉘터부지는 682 s 버몬, 923 켄모어 등으로 최대 6개에 달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정찬용 […]

LA 한인회, 상시적 유권자 등록 캠페인 벌인다

LA 한인회, 상시적 유권자 등록 캠페인 벌인다

LA 한인회가 방글라데시 타운 경계 확장 투표에서 한인들이 보여준 결집력을 바탕으로 상시적인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로라 전 한인회장과 이사진들은 목요일 기자회견을 열고 4개로 분리된 LA 코리아타운내 한인 유권자수를 현재 13000명에서 2만명으로 올리기 위해 다음달 부터 대대적인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인회의 이같은 방침은 2020년 인구조사와 선거구 재조정등을 앞두고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 동력을 갖추기 […]

차량 노숙 금지안, 올해 말까지 연장돼

차량 노숙 금지안, 올해 말까지 연장돼

LA시의회는 이번주로 만료될 예정이었던 차량 노숙금지 조례안을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차량내 노숙금지 조례안은 지난해 2월부터 시행됐으며 학교나 공원, 주거지역에 주차된 밤샘 노숙 차량을 단속하고 최대 75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입니다. 마이크 보닌 시의원은 노숙 차량이 교통사고의 위험을 불러오고 소음과 보행자 통행에 불편을 주기때문에 집중 단속 기간을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단속과 더불어 시 주차장을 노숙자들에게 […]

한국, 독일에 2:0 승리! 16강 진출은 좌절

한국, 독일에 2:0 승리! 16강 진출은 좌절

한인팬들은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팀을 응원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단체응원장소에 운집했습니다. 비록 16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독일을 상대로 소중한 일승을 얻어냈다며 한국팀을 응원했습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한국 축구 대표님이 기적과같은 확률에 도전한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주님의 영광 교회와 윌셔 광장에는 전 월드컵 챔피언 독일과의 경기에 힘을 보태기 위해 2천여명의 한인 팬들이 모여 단체 응원전을 벌였습니다. […]

조윤제 주미대사 LA 방문

조윤제 주미대사 LA 방문

조윤제 주미 한국 대사가 최근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미주 한인사회의 주도적인 역할을 부탁했습니다. 또 한인 차세대들의 정체성 확립과 주류사회 진출을 위해 기성세대와 대사관이 함께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조윤제 주미한국 대사가 지난해 11월 취임후 첨으로 LA 공식 방문했습니다. 경제 박사출신으로 참여정부당시 대통령 비서실 경제보좌관등을 역임했고, 현 문재인 정부의 유력 실세 가운데 하나로 […]

한인사회, 주민의회 실권 장악 나서

한인사회, 주민의회 실권 장악 나서

리틀방글라데시 문제로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한인사회가 실권 장악에 나섰습니다. 임시의장인 방글라데시계 의원에 대한 퇴출안을 상정했고, 내년 초 실시되는 주민의회 대의원 선거에는 한인후보들이 대거 출마할 예정입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한인타운 분리안을 주민 찬반투표에 부쳤던 자린 이슬람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 임시의장을 퇴출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헬렌 김 한타지킴이 시민연대 대표는 인종에 상관없이 지역사회와 주민의견을 수렴해야하는 주민의회의 […]

한인사회, 노숙자 쉘터부지에 대한 공청회 강력히 요구

한인사회, 노숙자 쉘터부지에 대한 공청회 강력히 요구

한인타운 노숙자 쉘터부지로 압축된 3곳에 대해, 한인사회가 공청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또, 한인타운뿐만 아니라 10지구내 다른 지역에도 쉘터를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LA한인회는 25일 오후, 한인단체장들과 유나이티드 웨이, LA카운티 노숙자 서비스국과 한인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커뮤니티 미팅을 열고 한인타운 노숙자 쉘터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했습니다. 마틴 림 노숙자서비스국장은 2018년도 노숙자 인구조사 자료에 따라 한인타운내 노숙자 인구는 […]

압축된 노숙자 쉘터 부지, 결국 한인타운

압축된 노숙자 쉘터 부지, 결국 한인타운

허브 웨슨 시의장이 한인타운내 노숙자 쉘터 조례안을 다음주내로 표결에 부칠 예정입니다. 쉘터 후보지는 3곳으로 압축된 상태지만, 이마저도 한인타운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타운내 쉘터 설치는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허브 웨슨 시의장은 21일 오후, 비영리단체 유나이티드 웨이 그리고 한인단체장 20명과 비공개 만남을 갖고 타운내 노숙자 쉘터 부지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웨슨 시의장은2018년도 노숙자 인구조사 자료를 공개하며, 10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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