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회 대의원 선거 후보자들, 시민참여 최대한 독려하겠다 밝혀

주민의회 대의원 선거 후보자들, 시민참여 최대한 독려하겠다 밝혀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 대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유권자들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주민의회 현안에 시민참여를 독려하고 한인타운의 목소릴 높이겠다는 포부를 내비쳤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윌셔센터 코리아타운 주민의회는 20일 오후, 한인회관에서 후보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설명회에 참석한 후보들은 모두 25명이었고, 한인 뿐만 아니라 방글라데시, 중국계, 아프리칸 아메리칸 후보들이 참석했습니다.  비영리 단체 대의원직에 출마한 존 리 후보는 한인타운에 가족을 위한 자연친화적 공간이 […]

어버이날 맞아 제 1회 효도잔치 준비돼

어버이날 맞아 제 1회 효도잔치 준비돼

어버이 날이 다가오면서 부모님과 함께하는 5월을 준비하는 행사들이 늘고 있습니다. 우리방송도 부모님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효도 잔치를 개최합니다. 양해수 기잡니다. 다가오는 어버이 날을 맞아 한인타운에서도 부모님들께 흥겨운 시간을 마련해 드리는 행사가 열립니다. 우리방송과 KCBC기독교 방송은 올해 처음으로 한인 커뮤니티의 부모님들을 모시고 효도 잔치를 개최합니다. 행사를 기획한 한기홍 KCBC대표는 평소에 잘 표현하지 못했던 자녀들의 효심을 다시 […]

홈리스 범죄율 여전히 증가세

홈리스 범죄율 여전히 증가세

지난해 LA시내 홈리스 범죄가 50%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LA시당국은 단속을 강화하고 홈리스 쉘터 건설을 대거 추진하는 등 대책마련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LA시내 홈리스 관련 범죄가 점점 증가하는 추셉니다. LAPD가 1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홈리스가 용의자로 붙잡힌 범죄건수는 모두 3166건이지만, 지난해에는 4849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는 2017년에 비해 지난해 홈리스 범죄율이 53% 증가한 겁니다. 혐의별로는 […]

오픈마켓에서 상표 침해 소송건수 급증, 주의하세요

오픈마켓에서 상표 침해 소송건수 급증, 주의하세요

최근 국내에서 상표 침해 소송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힘없는 영세기업이나 개인판매자들을 대상으로 합의금을 노리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권고됩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국내 전역에서 지난 2018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인터넷 사이트를 대상으로 한 상표침해 소송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베이나 위시 등 인터넷을 통해 유명 브랜드 모조품을 판매하는 셀러들을 대상으로 소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럭셔리 브랜드 페라가모는 […]

LA 한인타운에서 3.1 만세 삼창 울려퍼져

LA 한인타운에서 3.1 만세 삼창 울려퍼져

한인타운에서 3.1절 만세운동 재현 퍼레이드가 열렸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이 대거 참석해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LA한인타운에서 9일 오후, 300명의 한인들이 운집한 가운데 3.1 만세운동 재현 퍼레이드가 진행됐습니다. 퍼레이드에는 LA 한인회, 3.1 여성동지회 등 한인단체들과 김완중 총영사, 데이빗 류 시의원, 이석 황실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인들은 독립선언문 […]

제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에 한인 사회도 안타까움 드러내

제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에 한인 사회도 안타까움 드러내

  기대를 모았던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된 소식에 한인 사회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두 정상이 대화를 이어 나갈 것이라 믿는다며 제3차 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양해수 기잡니다. 제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합의 도출에 실패한 것에 대해 한인 사회도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6.15 공동실천 미서부 위원회의 김미라 사무국장은 하노이 공동 성명이 […]

CA 주, 음주운전 적발 기준 0.05%로 강화 추진

CA 주, 음주운전 적발 기준 0.05%로 강화 추진

  캘리포니아 주가 음주운전 기준을 강화하는 법안을 추진 중입니다. 적발 기준을 혈중 알코올 농도 0.05%로 높여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무고한 희생자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강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양해수 기잡니다. 캘리포니아 주 교통안전법 처벌 기준이 대폭 강화됨에 이어 음주운전 적발 기준을 강화하는 법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가주 하원에 따르면 일반 운전자의 음주운전 기준을 기존 혈중 알코올 농도 […]

CA 주, 2년마다 차량 등록 법안 추진

CA 주, 2년마다 차량 등록 법안 추진

  캘리포니아 주가 차량 등록을 2년에 한번씩 하는 법안을 추진 중입니다. 짐 빌 가주 상원의원은 차량등록국 DMV가 차량 등록을 2년에 한번씩 하는 것을 허용하는 내용의 상원 법안 SB460을 의회에 상정했습니다.   해당 법안은 오는 2020년 1월부터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DMV가 크레딧 카드 계산을 허용하는 것과 DMV 예약 시간을 타인에게 판매하는 행위를 금지시키는 […]

변기보다 더 더러운 스마트폰, 세척 방법은?

변기보다 더 더러운 스마트폰, 세척 방법은?

  거의 하루종일 손에서 떠나지 않는 스마트폰이 더럽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신 사실인데요. 화장실의 변기보다 7배나 더 더럽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런던 위생과 열대 의학 학교가 지난2011년 조사한 바에 의하면 6개 스마트폰 당 1개 에서 대변이 발견됩니다. 또 애리조나 대학교는 일반적으로 직장인들이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놓는 자리인 책상 위가 직장내의 변기보다 수백배나 더 더럽다는 […]

쿠어스, 밀러 등 유명 맥주서 발암 물질 제초제 성분 검출

쿠어스, 밀러 등 유명 맥주서 발암 물질 제초제 성분 검출

  쿠어스, 밀러, 하이네켄 등의 유명 맥주에서 제초제 성분이 발견됐습니다. 공공이익조사그룹이 5개의 와인과 15개의 맥주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의하면 대부분의 주류에서 발암 물질로 알려진 제초제 성분인 글리포세이트가 검출됐습니다. 해당 성분이 발견된 맥주 브랜드에는 쿠어스 라이트, 밀러 라이트, 코로나, 하이네켄과 사뮤엘 아담스 등이 포함됐습니다. 연구진들은 검출량이 위험한 수준은 아니지만 건강에 악영향을 줄 우려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양해수 […]

페이지 2 의 2,02212345...102030...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