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성 미성년 때 영국 앤드류 왕자 성접대 했었다 주장

마이애미의 투자가 제프리 엡스타인의 성노예 생활을 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여성이 영국의 앤드류 왕자에게도 성접대를 했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익명으로 소송을 제기한 여성은 미성년자이던 지난 1999년부터 2002년 엡스타인에게 성폭행을 당한 후 성노예가 돼 전세계 부자들 및 유명인들에게 성접대를 했고 그 가운데는 앤드류 왕자도 포함돼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금년 54살의 앤드류 왕자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아들로 찰스 왕세자의 […]

암의 2/3는 유전이나 외적 요인과 상관 없어

암의 2/3는 유전이나 외적 요인과 상관 없어

각종 암의 2/3는 유전이나 흡연 등 외적 요인과 상관없이 생물학적인 불운으로 걸린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볼티모어의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 연구진이 어제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31가지 종류 암 가운데 백혈병, 췌장암, 고환암, 자궁암, 뇌암 등 22가지 종류의 암은 DNA의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하며 유전이나 외적 요인과는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이들 22가지 암에 걸리는 것은 생물학적으로 운수가 불길한 […]

새해 첫날 북가주 해상 지진

1월1일 새벽 북가주 해상에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연방지질조사국에 따르면 1일 오전 4시16분 북가주 펀데일에서 서쪽으로 70마일 떨어진 태평양 해상에서 진도 5.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펀데일은 오레건주 경계에서 100마일 남쪽에 위치한 마을로 지난 8월24일 6.0 지진이 발생했던 나파 밸리에서 250마일 떨어진 곳입니다. 마을 주민들은 진동을 느꼈다고 신고했으나 인명이나 재산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국장이 새해 첫날 부인 쏴 중태

조지아주 소도시 피치트리 시 경찰국장이 새해 첫날 새벽 침실에서 부인에게 총을 쏴 중태에 빠트렸습니다. 윌리엄 맥콜럼 국장은 1일 새벽 4시 911에 전화를 걸어 침실에서 실수로 권총을 발사했으며 부인 58살 마가렛 맥콜롬이 맞았다고 신고했습니다. 조지아주 경찰국 대변인은 1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마가렛 맥콜롬이 2발의 총탄을 맞았으며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피치트리는 애틀란타 남쪽 30마일 지점에 위치한 인구 […]

장난감 권총 어린이 사살 경관 외부기관에 수사의뢰

클리블랜드시가 공원에서 장난감 권총을 가지고 놀던 12살 남자아이를 사살한 경관에 대한 수사를 외부기관에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클리블랜드 경찰국장 출신의 마이클 맥그레이스 클리블랜드시 안전국장은 현재 문제의 경찰관에 대한 조사를 쿠야호가 카운티 셰리프국이 맡는 방안을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맥그레이스 국장은 수사의 공정성을 위해 총격 경찰관이 소속된 클리블랜드 경찰국이 아닌 다른 사법기관에 의뢰하기로 했으며 쿠야호가 카운티 셰리프국이 유력한 후보라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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