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어 주대법원장 시절 여러 차례 성범죄 가해자 편들어

앨러바마주 연방상원 공화당 후보 로이 모어(* 그 동안 무어로 표기했지만 정확한 발음은 ‘모어’)가 앨러바마주 대법원장 재임시절 성폭행 케이스 재판에서 가해자 편을 들어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 자신 현재 성희롱, 성추행 피해자가 여러 명 나타나는 바람에 후보사퇴를 받고 있는 모어는 주대법원장 재임시절 연방 대법원의 동성결혼 합헌판정을 인정하지 말라고 지시하고 법원 청사 십계명 비석 비치를 고집해 물의를 빚기도 […]

남가주에서 ACT 만점자 3명이나 탄생

남가주에서 ACT 만점자 3명이나 탄생

남가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ACT 시험 만점자 3명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산 후안 카피스트라노의 제이세라 카톨릭 고등학교에서, SAT와 함께 대학입학시험 중 하나인 ACT 에서 만점을 받은 학생이 3명이나 나왔습니다. 36점이 만점인 ACT시험은 모두 200만여명의 고등학생들이 치뤘으며, 만점을 받을 확률은 천명 가운데 한명으로 매우 낮습니다. 같은 클래스 메이트는 3명의 학생들의 이름은 크리스틴 조우와, 데븐 더글라스, 어스틴 […]

오늘(17일) OC 고등학교 경비 강화

오늘(17일) OC 고등학교 경비 강화

오늘 오렌지 카운티 4개 고등학교에서 경비가 강화됩니다. 경찰국은 이번주초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오늘 18일에  고등학교 네곳에 총격이 발생할 것이라는 위협 글을 올린 학생을 체포하고, 안전하다는 사실을 확인했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네곳의 학교는 마그날리아와 사이프레스 고등학교 그리고 부에나팍과 웨스턴 고등학교 등 네 곳입니다. 경찰은 학교는 안전하다고 밝혔지만,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오늘 […]

CA 마리화나 규제안 발표돼

CA 마리화나 규제안 발표돼

캘리포니아주에서는 내년부터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되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규제안이 어제 발표됐습니다. 새롭게 발표된 규제안에 따르면, 마리화나 판매 업소는 각 학교와 600피트 이상 떨어진 곳에 있어야하고, 업소는 밤 10시 까지만 운영할 수 있으며, 24시간 CCTV를 설치해야 합니다. 또, 식용 마리화나 제품은 마리화나의 주성분인 THC의 함량을 개당 100밀리그램으로 제한하고, 무료 증정 마리화나는 환자들에게 배포할 수 있도록 […]

추수감사절 개솔린 가격 만만치 않아

추수감사절 개솔린 가격 만만치 않아

다음주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동안 직접 운전하면서 여행을 떠나는 주민들은 2013년 이후 가장 비싼 개솔린을 구입해야 합니다 남가주 자동차클럽은 다음주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동안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3달러 20센트대를 유지할것으로 보여 3달러 60센트엿던  2013년이래 가장 비싼 가격이 될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올해 연휴 기간동안에 남가주에서 330만여명이 자동차로 여행길에 오를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오늘 LA카운티의 레귤러 개솔린 평균가격은  3달러 27.5센트, 오렌지카운티는 […]

LAPD, 공공도서관 순찰 강화

LAPD, 공공도서관 순찰 강화

LAPD가 공공도서관 주변 순찰을 강화합니다. 이는 최근 공공도서관에 경찰이 순찰중임에도 불구하고, 도서관 안에서 포르노를 보거나, 노숙자들이 마약을 하는 장면들이 잇달아 포착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순찰중인 경찰들은 대부분 문자메세지를 보내거나 코를 골며 조는 등 근무 태만에 빠진 행동을 보여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찰리 벡 LAPD국장은 부끄러움을 느낀다며 LA 공공도서관과 로컬 도서관 인근 순찰을 강화하고 치안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IS 추종자들 성탄절에 바티칸 공격할 것

IS, 이슬라믹 스테이트 추종자들이 오는 크리스마스에 바티칸을 공격할 계획이라고 팔레스타인의 친 IS 와파 미디어 그룹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와파는 자동차 한대가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을 향해 돌진하는 영상과 함께 크리스마스날 공격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테러 대책 전문가들은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입지를 잃고 있는 IS가 단시일내에 그같은 테러를 모색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으나 대상이 교황청이니 만큼 철저한 대비가 […]

키스톤 송유관 원유 21만 갤런 유출사고

키스톤 송유관이 사우스 다코타 북동부 지역에서 21만 갤런의 원유 유출사고를 일으켜 폐쇄됐다고 소유주인 트랜스캐나다 코퍼레이션이 어제 발표했습니다. 트랜스캐나다사는 어제 오전 마셜 카운티 펌프장 남쪽에서 유출사고가 발생한 것이 발견돼 송유관을 폐쇄하고 비상 대처팀을 급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출사고가 발생한 원인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캐나다 앨버타주의 유전에서 일리노이주와 오클라호마주 정유소를 연결하는 키스톤 송유관은 남북 다코타주와 네브라스카, 캔사스, 미주리 주를 […]

트럼프 성추행 피해 여성들 정의 구현 요구

트럼프 대통령에게 성희롱,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던 여성들이 자신들의 피해 사실이 잊혀지고 있다며 정의 구현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1980년대 초반 뉴욕행 여객기 안에서 트럼프가 자신에게 키스를 하고 가슴을 애무했으며 스커트 속으로 손을 들이 밀기까지 했다고 주장했던 75살 제시카 리즈는 트럼프의 성추행에 대해 더 이상 아무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것이 실망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005년 트럼프가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

동성결혼 반대 공화 주의원 사무실서 동성섹스하다 들켜

성소수자에 대한 반대 투쟁에 앞장섰던 오하이오 공화당 남자 주하원의원이 사무실에서 남자와 동성 섹스를 하다가 들키는 바람에 어제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문제의 오하이오 주하원의원 웨스 굿맨은 기혼자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사무실에서 다른 남자와 동성섹스를 하는 모습이 제3자에게 발각됐습니다. 목격한 제3자는 이를 주하원의장 비서실장에게 알렸으며 굿맨의원은 클리프 로젠버거 주하원의장과 면담을 하고 난 후 사퇴를 발표했습니다. 굿맨은 평소 결혼은 남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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