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투표해주세요’ 한인사회 유권자 모으기 운동 나섰다

‘제발 투표해주세요’ 한인사회 유권자 모으기 운동 나섰다

리틀 방글라데시 구역획정으로부터 한인타운을 지켜내기 위해, 한인사회가 힘을 모으고 나섰습니다. 한인들은 물론 타인종 주민들에게도 투표 참여를 호소하고 있지만, 자원봉사자와 기금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보라 기자입니다. 창설 14주년을 맞아 17일 오전 기념식을 진행한 LA노인회는, 참석자들에게 리틀 방글라데시 구역획정 투표에 대한 유권자 등록을 부탁했습니다. 김형호 LA노인회장은 행사에서 250명의 유권자 등록은 물론 홈리스 쉘터 반대서명도 모았으며, 노인회관에서도 유권자 […]

로라전 회장 연임확정, 복잡한 감정에 눈물 터뜨려

로라전 회장 연임확정, 복잡한 감정에 눈물 터뜨려

로라 전 LA 한인회장의 재임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로라 전 회장은 후보자 등록 마감과 함께 단독 후보로 신청서를 제출했고, 선관위 검토 결과 서류상 문제가 없어 내일 당선증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로라 전 현 회장이 34대 LA 한인회장으로 사실상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 이틀동안 진행된 후보자 등록기간동안 유일하게 신청서를 제출했기 때문입니다. 로라 전 회장은 목요일 오후 2시 […]

김완중 총영사, 한인사회 현안 간담회 열어

김완중 총영사, 한인사회 현안 간담회 열어

김완중 LA총영사가 한인타운 주민의회 분리문제, 노숙자 쉘터 등과 관련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간담회에는 LA한인회,민주평통, 한인상공회의소 등 커뮤니티 리더 20명이 참석했으며 한인사회 현안에 대한 논의와 대책마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완중 총영사는 각 한인단체에서 자원봉사자와 기금을 마련해줄것, 그리고 리틀방글라데시 구역 투표와 노숙자 쉘터에 대한 많은 홍보를 부탁했습니다. (녹취) 총영사 한편, 한인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기금으로 LA민주평통은 5천달러, 이영송 노인커뮤니티센터 […]

LA노인회, 창설 14주년 맞아

LA노인회, 창설 14주년 맞아

LA노인회가 창설 1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기념식에는 김완중 LA총영사, 로라전 한인회장 등 250명이 참석했으며 회원들에게 감사장과 장수패 등이 전달됐습니다. 김형호 노인회장은 한인사회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건강교육, 친목모임 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취) 노인회 한편, 기념식에서 서울메디컬 그룹은 건강정보를 소개하는 강좌시간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한인과 라틴계 커뮤니티, 쉘터 반대로 연합해

한인과 라틴계 커뮤니티, 쉘터 반대로 연합해

LA한인타운내 노숙자쉘터에 반대하기 위해 한인 커뮤니티와 라틴계 커뮤니티가 연합하고 나섰습니다. 대책위원회는 추가로 이번주 주말, 타인종 커뮤니티 리더들과 회동하고 노숙자 쉘터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보라 기자입니다.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는 노숙자 쉘터 문제에 대해 라틴계 커뮤니티가 동참했습니다. LA이민자인권연합 등 라틴계 커뮤니티 리더들은 16일 오전 7가와 버몬트 공공주차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타운내 노숙자 쉘터 설치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리틀방글라데시 구역획정 반대 사무실 마련돼

리틀방글라데시 구역획정 반대 사무실 마련돼

한인타운에 리틀방글라데시 구역 획정에 반대하는 사무실이 설치됐습니다. 빌 로빈슨 코리아타운 주민의회 부회장은 리클 방글라데시 구역 획정 투표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주민들의 참여도가 저조해 사무실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민들의 유권자 등록을 돕고 리틀방글라데시 구역 획정 반대에 대한 홍보활동도 이어나갈 방침입니다. 한편, 사무실은 3800 웨스트 6가에 위치했으며 현장에서 유권자 등록을 할수 있는 컴퓨터도 8대 이상 마련됐습니다.

LA한인타운 이슈에 한인교계와 은행권 힘보탠다!

LA한인타운 이슈에 한인교계와 은행권 힘보탠다!

한인사회 최대 이슈로 떠로은 노숙자 쉘터문제와 방글라데시 타운 경계확장안에 대해 한인 교계와 금융권이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교회와 은행들은 직원과 가족들을 중심으로 투표권을 행사하기로 했습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한인 교계가 노숙자 쉘터 문제에 대해 교인들을 동원하기로 했습니다. 로라 전 LA 한인회장은 화요일 LA 한인회관에서 열린 대책회의에 참석한 각 대형 한인 교회 목회자들에게 교인들이 노숙자 문제에 대해 참여해 […]

LA카운티 미등록 유권자 110만명..우편투표용지 간소화 돌입

LA카운티 미등록 유권자 110만명..우편투표용지 간소화 돌입

 6월 예비선거에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은 사람이 LA카운티에서만110만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LA카운티 선거관리국은 우편투표 용지를 간소화 하고 전자투표 시스템을 활성화 하는등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보라 기자입니다. LA카운티 선거관리국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으로 6월 선거에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은 사람은 LA카운티에서 110만명, 캘리포니아주에서는 600만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계 인구비율은 LA카운티에서 3번째로 […]

리틀 방글라데시 유권자 등록율, 목표치 1/7 수준

리틀 방글라데시 유권자 등록율, 목표치 1/7 수준

LA한인타운내 방글라데시 지역구 지정에 대한 우편투표 신청률이 목표치에 비해 1/7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인들의 투표 참여율이 저조함에 따라 한인타운이 반토막 나는 최악의 결과까지 우려되는 상태입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LA시 선거국에 따르면 리틀 방글라데시 지역구 획정에 대한 우편투표 신청자는 14일 오전 현재 403명에 불과합니다. 방준영 한미연합회 사무국장은 우편투표를 위한 유권자 등록 신청이 지난 5일부터 시작돼 2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

한인타운 노숙자 쉘터 반대시위, 대규모로 열려

한인타운 노숙자 쉘터 반대시위, 대규모로 열려

LA 한인타운 노숙자 쉘터 설립에 반대하는 한인들의 대규모시위가 지난 주말 열렸습니다. 한인사회 요구가 관철되지 않은 한 시위를 지속할 계획이어서 범 커뮤니티 운동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Effect 지난 토요일 한인타운 노숙자 설립 부지 인근인 버몬트와 윌셔 광장! 시위에 참가한 500여명의 한인들은 LA 시의회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한체 독단적으로 노숙자 쉘터 설립을 확장했다며 격렬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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