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선거 실시, 한인후보들 선전 기원!

예비선거 실시, 한인후보들 선전 기원!

예비선거 투표에 참여한 한인유권자들은 한인후보들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한인사회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정치인 배출이 시급하다는 이유에섭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LA한인타운에 마련된 투표소로 모여든 한인 유권자들은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며 한인 정치인 배출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른아침부터 투표소를 찾은 애니 김씨는 최근 한인타운에 닥친 노숙자 쉘터와 리틀 방글라데시 구역 문제 때문에 투표에 처음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

LAPD 신임 국장에 마이클 무어 임명

LAPD 신임 국장에 마이클 무어 임명

LAPD 신임 국장에 마이크 무어 부국장이 임명됐습니다. 무어 신임 경찰국장 내정자는 36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찰과 지역사회간의 관계발전 그리고 LA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경찰국의 개혁을 단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57번째 LA 경찰국장에 36년 베터랑인 마이크 무어 부국장이 임명됐습니다. 에릭 가세티 시장은 월요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다섯달동안 진행된 신임 경찰국장 인선 과정끝에 마이크 무어 부국장을 차기 […]

CA 예비선거 하루 앞으로..주의사항은?

CA 예비선거 하루 앞으로..주의사항은?

주요 공직자들과 발의안을 뽑는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투표 주의사항과 주요 한인후보들을 이보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먼저, 캘리포니아주에 최초로 도입된 조건부 유권자 등록 시스템 덕분에 아직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은 주민들도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놀워크에 위치한 LA 카운티 선거국에 방문하면, 선거 당일에도 오후 8시전까지 유권자 등록을 하고 투표를 마칠 수 있습니다. 유권자 등록을 했음에도 […]

주말시위 최대규모 인파… 시정부 전방위 압박

주말시위 최대규모 인파… 시정부 전방위 압박

주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인타운내 노숙자 쉘터반대 5차시위에 대규모 인파가 운집했습니다.  LA시의회 전체표결이 얼마남지 않은 가운데, 한인사회가 시정부를 전방위로 압박하는 모양새입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Effect 윌셔블러버드 선상 버몬과 샤토 플레이스를 막고 진행된 5차 노숙자 쉘터 반대집회에는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2500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역대 최대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참석한 한인들은 계속되는 한인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노숙자 쉘터를 신속하게 처리하자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에릭 가세티 […]

6/3 4PM, 노숙자 쉘터 반대 5차 시위 열린다

6/3 4PM, 노숙자 쉘터 반대 5차 시위 열린다

한인타운내 노숙자 쉘터를 반대하는 5차시위가 이번주말 대규모로 열립니다. 참가자 1만명을 목표로 한 이번 시위에선, 한인사회 결집력을 보여주고 LA시정부에 타운홀 미팅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로라전 LA한인회장, 정찬용 변호사 등 한인사회 관계자들은 금요일 기자회견을 열고 노숙자 쉘터 5차 시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정찬용 변호사는 오는 3일 오후 4시, 윌셔블러버드 선상을 막고 시위가 펼쳐지며, 한인교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

한인타운 포함된 10지구, 노숙자 1천명 넘어..쉘터 효력있을까

한인타운 포함된 10지구, 노숙자 1천명 넘어..쉘터 효력있을까

LA 지역 노수자수가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인타운이 포함된 LA 10지구의 경우, 당초 예상치 보다 3배가 많은 노숙자가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문제가 되고 있는 노숙자 쉘터의 수용여부와 효력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LA 카운티내 노숙자 규모는 5만 3195명! LA 시내 노숙자 규모는 3만1516명으로 1년전에 비해 각각 3% 그리고 5%씩 감소한 것으로 […]

저조한 한인 투표율, 변수로 작용할 듯

저조한 한인 투표율, 변수로 작용할 듯

방글라데시 주민의회 신설에 대해, 한인들의 저조한 투표율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LA한인회는 유권자 등록 센터를 늘리고,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섰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LA시 선거관리국에 따르면 31일 현재 우편투표 신청자는 1만3096명이고, 발송된 우편투표지는 모두 8112개입니다. 하지만 선거국에 도착한 실제 투표지는 291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한인타운 반토막 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헬렌 김 한인타운 지킴이 시민연대 […]

방글라데시 구역획정 실제 우편투표율 3% 웃돌아

방글라데시 구역획정 실제 우편투표율 3% 웃돌아

방글라데시 구역 확장을 막기 위한 한인들의 우편 투표율이 전무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30일) 현재 투표율이 3%를 밑돌고 있어 한인타운이 분리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LA 코리아타운을 방글라데시 커뮤니티로부터 지키려는 노력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LA 한인사회가 방글라데시 타운 경계 획정을 저지하기 위해 범커뮤니티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반면, 실질적인 우편투표율은 전무에 가까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미연합회에 […]

홈리스 쉘터 건립안, 즉석안건으로 기습상정 될 수도

홈리스 쉘터 건립안, 즉석안건으로 기습상정 될 수도

한인타운내 홈리스 쉘터 안건이 주민들에게 사전공지를 거치지 않고 바로 표결할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꼼수표결이 우려되는 가운데, 한인사회는 이번주말 5차 대규모 시위를 계획하고 나섰습니다. 이보라 기자입니다. 소위원회를 지난 22일 통과했던 한인타운내 홈리스 쉘터 안건이 한인들도 모르는 사이에 LA시의회 전체표결에 상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샤론 플런 LA시의회 관계자는 보통 전체회의 안건목록은 72시간 전에 웹사이트에 공지되지만,10명 이상의 […]

존 챙 주지사 후보, 노숙자 쉘터문제는 친한파 정치인 부족때문

존 챙 주지사 후보, 노숙자 쉘터문제는 친한파 정치인 부족때문

잔 청 가주 주지사 후보가 한인사회 발전과 미래를 위해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한인타운 노숙자 쉘터 문제에 대해서는 친한파 정치인들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이번 중간선거에 한인 유권자 모두 투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막바지 유세를 벌이고 있는 잔 청 가주 주지사 후보가 LA 한인 사회를 방문했습니다. 데이빗 류 LA 시의원과 함께 한인 언론사들을 순회 방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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