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LA서 일제히 열려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LA서 일제히 열려

  3.1절을 맞아 대대적인 3.1운동 100주년 행사가 LA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한인들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제에 맞섰던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3.1운동 정신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노력해야함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양해수 기잡니다. 3월 1일 3.1절을 맞아 LA 곳곳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먼저 김완중 LA총영사와 로라 전 LA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 단체장들이 로즈데일 묘지에 묻힌 독립운동가들의 묘역에 […]

2019 LA 한인축제, 윤곽 드러나

2019 LA 한인축제, 윤곽 드러나

올해 개최되는 제 46회 LA 한인축제의 윤곽이 잡혔습니다. 특히, 올해는 재단 이사진들의 한국 방문 비용을 사비로 처리하는 등, 불투명한 회계사태를 미연에 방지하려는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2019 제 46회 LA한인축제의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조갑제 한인축제재단 회장은 올해 주제는 ‘이웃과 더불어’ 이며 타민족 커뮤니티와 함께 즐기는 축제를 개최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녹취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

제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에 한인 사회도 안타까움 드러내

제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에 한인 사회도 안타까움 드러내

  기대를 모았던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된 소식에 한인 사회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두 정상이 대화를 이어 나갈 것이라 믿는다며 제3차 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양해수 기잡니다. 제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합의 도출에 실패한 것에 대해 한인 사회도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6.15 공동실천 미서부 위원회의 김미라 사무국장은 하노이 공동 성명이 […]

CA 주, 음주운전 적발 기준 0.05%로 강화 추진

CA 주, 음주운전 적발 기준 0.05%로 강화 추진

  캘리포니아 주가 음주운전 기준을 강화하는 법안을 추진 중입니다. 적발 기준을 혈중 알코올 농도 0.05%로 높여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무고한 희생자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강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양해수 기잡니다. 캘리포니아 주 교통안전법 처벌 기준이 대폭 강화됨에 이어 음주운전 적발 기준을 강화하는 법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가주 하원에 따르면 일반 운전자의 음주운전 기준을 기존 혈중 알코올 농도 […]

제2차 미북정상회담에 한인들 종전선언과 평화 체제 구축 기대

제2차 미북정상회담에 한인들 종전선언과 평화 체제 구축 기대

  제2차 미북정상회담 개최가 불과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두번째 만남인만큼 LA에 사는 한인들도 이번 회담을 통해 종전선언과 평화 체제 구축과 같은 실질적인 진전을 보이길 바라는 마음을 보였습니다. 양해수 기잡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2차 미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전 세계의 시선이 베트남 하노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곳 LA에서도 한인들은 미북정상회담에 대한 기대를 […]

CA 주, 2년마다 차량 등록 법안 추진

CA 주, 2년마다 차량 등록 법안 추진

  캘리포니아 주가 차량 등록을 2년에 한번씩 하는 법안을 추진 중입니다. 짐 빌 가주 상원의원은 차량등록국 DMV가 차량 등록을 2년에 한번씩 하는 것을 허용하는 내용의 상원 법안 SB460을 의회에 상정했습니다.   해당 법안은 오는 2020년 1월부터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DMV가 크레딧 카드 계산을 허용하는 것과 DMV 예약 시간을 타인에게 판매하는 행위를 금지시키는 […]

변기보다 더 더러운 스마트폰, 세척 방법은?

변기보다 더 더러운 스마트폰, 세척 방법은?

  거의 하루종일 손에서 떠나지 않는 스마트폰이 더럽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신 사실인데요. 화장실의 변기보다 7배나 더 더럽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런던 위생과 열대 의학 학교가 지난2011년 조사한 바에 의하면 6개 스마트폰 당 1개 에서 대변이 발견됩니다. 또 애리조나 대학교는 일반적으로 직장인들이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놓는 자리인 책상 위가 직장내의 변기보다 수백배나 더 더럽다는 […]

쿠어스, 밀러 등 유명 맥주서 발암 물질 제초제 성분 검출

쿠어스, 밀러 등 유명 맥주서 발암 물질 제초제 성분 검출

  쿠어스, 밀러, 하이네켄 등의 유명 맥주에서 제초제 성분이 발견됐습니다. 공공이익조사그룹이 5개의 와인과 15개의 맥주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의하면 대부분의 주류에서 발암 물질로 알려진 제초제 성분인 글리포세이트가 검출됐습니다. 해당 성분이 발견된 맥주 브랜드에는 쿠어스 라이트, 밀러 라이트, 코로나, 하이네켄과 사뮤엘 아담스 등이 포함됐습니다. 연구진들은 검출량이 위험한 수준은 아니지만 건강에 악영향을 줄 우려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양해수 […]

센트럴 LA 보건소서 C형 간염 발발

센트럴 LA 보건소서 C형 간염 발발

  센트럴 LA의 보건소에서 C형 간염이 발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LA카운티 보건 당국은 6200 윌셔가에 위치한 웨스트사이드 멀티스페셜티 메디컬 그룹에서 6건의 C형 간염이 발병했다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감염 경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C형 간염이 확진된 환자들은 모두 해당 보건소에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따라서 공공보건국은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해당 보건소를 폐쇄하고 보건소에서 치료를 받았던 500여명의 환자들에게C형 간염 무료 […]

지난해 20대 미국인 빚, 1조 달러 넘어

지난해 20대 미국인 빚, 1조 달러 넘어

  지난해 20대 미국인들의 빚이 1조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학자금 대출에 대한 부담으로 밀레니얼 세대들이 빚에 허덕이면서 경제 성장이 주춤할 것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양해수 기잡니다. 밀레니얼 세대인20대 미국인들의 빚이 지난해 12년만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뉴욕 연방 준비제도 이사회의 소비자 신용 패널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19세~29세 사이 청년층들의 빚이 1조 50억 달러에 달해 지난 2007년 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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