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조정비용 지급 중단, 건강보험료 또 오른다

위험 조정비용 지급 중단, 건강보험료 또 오른다

연방정부가 오바마케어에 타격을 주는 조처를 발표했습니다. 위험 조정비용 지급을 중단한다고 밝혀, 내년부터 건강보험료는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연방 보건후생부는 지난 7일, 연방 법원 판결에 따라 위험 조정비용지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위험 조정비용이란 건강한 사람이 낸 보험료 가운데 일부를, 만성질환 환자들이 가입한 보험회사에 연방정부가 재분배하는 것을 뜻합니다. 김종란 이웃케어클리닉 매니저는 과거에 많은 보험회사는 아픈 사람에게 의료비로 […]

주민의회 의장선거 불발, 한인 대의원 제명까지

주민의회 의장선거 불발, 한인 대의원 제명까지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 의장선거가 대의원들의 불협화음 속에서 연기됐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한인 대의원2명은 제명 처리돼, 주민의회에 대한 한인사회의 관심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리틀방글라데시 구역획정 문제 속에 관심을 모았던 주민의회 한인 의장 배출이 불발됐습니다.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는 9일, 피오피코 도서관에서 미팅을 열고 주민의회 제도 개정안, 노숙자 쉘터관련 공식서한 내용 등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하지만 한인사회의 기대를 모았던 의장선거는 대의원 […]

토마스 김, 보석금 없이 살인죄로 기소

토마스 김, 보석금 없이 살인죄로 기소

롱비치 지역에서 소방관을 총격살해했던 77살의 토마스 김씨가 보석금 없이 기소됐습니다. 김씨는 오늘 (9일) 롱비치법원에 최초출두했으며, 보석금 심사 내내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김씨의 지인들은 김씨가 현재 암 투병중이고, 화학치료를 받고 있기 때문에 심신이 많이 약해진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당초 16일로 예정됐던 김씨의 인정심문은 오는 8월 15일로 연기됐습니다.  이보라 기자 

WCKNC, 가세티 시장에게 쉘터관련 서한 보낸다

WCKNC, 가세티 시장에게 쉘터관련 서한 보낸다

https://drive.google.com/drive/mobile/folders/1VFGk6D_wKStlBc_dQOsWJa73tZJYQ8Nv/1Yqo88Jx0Y58Nqdl-3R8gZqw0digLDeqV?ogsrc=32&sort=13&direction=a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 (WCKNC)가 에릭 가세티 시장에게 노숙자 쉘터와 관련한 내용의 공식 서한을 발송한다고 밝혔습니다. 빌 로빈슨 주민의회 부의장은 오늘(9일) 날짜로 발송될 편지에 노숙자 쉘터 설치를 위해서는 10지구내 모든 부지를 검토해야 하며, 쉘터 운영방식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쉘터가 운영된다면 어떤 노숙자들이 들어가는지, 술과 마약을 허용되는지, 24시간 순찰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 것인지 등에 […]

CA주, 불체자 운전면허증 발급안 폐지하나

CA주, 불체자 운전면허증 발급안 폐지하나

캘리포니아주에서 불법체류자들에게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는 것을 페지하는 내용의 주민발의안이 2020년 선거 상정을 목표로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가주 총무처는 이 내용의 안건이  2020년 선거 주민발의안 상정을 위해서는  12월 29일까지  36만여명의 서명을  받으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2010년 무면허  불법체류자가 몰던 모터 싸이클에  아들이 치여 숨진 후, 불법체류자 문제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시민운동가, 돈 로젠버그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 이 발의안은  불법체류자들은 […]

[단독] LA한인 리프트 운전자, 승객에게 폭행당해 전치 5주

[단독] LA한인 리프트 운전자, 승객에게 폭행당해 전치 5주

50대 한인 리프트 운전자가 2명의 승객에게 폭행당하고 전치 5주 상해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리프트 본사측은 폭행사건 처리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비난여론이 거세질 전망입니다. 이보라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차량 공유서비스 리프트를 2년동안 운전해온 50대 남성 최모씨는, 지난 5일 오후 6시 잉글우드지역에서 흑인 남녀승객 2명을 태웠습니다. 최씨는 리프트 본사에서 제공한 네비게이션 앱을 보며 목적지로 출발했지만, 승객들은 더 빠른 […]

코리아타운 주민의회, 한인 대의원 2명 추가된다

코리아타운 주민의회, 한인 대의원 2명 추가된다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에 한인 대의원 2명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한인 참여율이 높아짐에 따라, 다음주 의장선거에 한인의원이 선출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리틀방글라데시 문제로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한인 대의원 2명이 추가로 영입될 예정입니다.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는 6일 임원회의를 열고, 2개의 공석 대의원직에 지원한 한인 후보들의 지원서를 검토했습니다. 빌 로빈슨 주민의회 부의장은 비즈니스 위원에는 […]

스콧 프루잇 환경청장 결국 사임..트럼프 끝까지 감싸

스콧 프루잇 환경청장 결국 사임..트럼프 끝까지 감싸

스콧 프루이트 환경보호청장이 사임했습니다. 혈세 낭비와 공사구분을 못하는 행동으로 비난을 받아왔던 프루이트 청장은 결국 사의를 밝혔으며 트럼프 대통령도 이를 받아들였다고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프루이트 청장이 사임할만한 결정타는 없었다며 이 결정은 온전히 프루이트에 따른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프루이트 청장의 사임에 따라 앤드루 휠러 부청장이 오는 9일부터 청장 대행을 맡게 됩니다.     

자유의 여신상 무단침입 여성, 최고 18개월형

자유의 여신상 무단침입 여성, 최고 18개월형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이민자 가족 격리정책에 반대하며 독립기념일날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갔던 여성이, 최고 18개월 형을 선고받게 될 예정입니다. 뉴욕경찰당국은 44살의 테레즈 오코모우에게 무단침입, 명령불복종 등 3가지 혐의로 체포했으며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고 18개월 형을 선고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코모우는 현재 모든 혐의에 무죄를 주장하며 법정출두서약을 하고 구금에서 풀려난 상탭니다.

국경 격리 아동, DNA 검사로 재결합 빠르게 진행한다

국경 격리 아동, DNA 검사로 재결합 빠르게 진행한다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서 부모와 격리된 아동의 수가 3천명 이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DNA 검사를 활용해 가족 재결합을 빠르게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국에서 윤소영 리포텁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자 아동격리 정책을 철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3천명 가까운 아동들이 부모와 격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알렉스 에이자 보건복지부 장관은 연방기관에 의해 이민자 부모가 구금된 상황에서 아이들이 아직 그들과 재결합하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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