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우편투표 신청자 99%는 한인!

방글라데시 우편투표 신청자 99%는 한인!

방글라데시 구역 획정에 대한 우편투표 신청자 가운데 대다수가 한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장투표가 3주 앞으로 다가온만큼, 우편투표 용지를 오류 없이 제출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이보라 기자입니다. LA시 선거관리국에 따르면, 29일 현재 리틀방글라데시 구역 획정 우편투표 신청자는 모두 7742명으로 이 가운데 승인된 투표용지는4858명입니다. 여기에 승인이 예정된 온라인과 우편 등록자들을 더하면 우편투표지는 모두 6974명에게 발송될 예정입니다. 방준영 한미연합회 사무국장은 […]

센터 IPA 메디컬 그룹, 68명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센터 IPA 메디컬 그룹, 68명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센터메디컬 그룹이 68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또, 차세대 육성을 위해 10년동안 100만달러의 장학금을 한인 학생들에게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센터IPA메디컬 그룹이 지난 26일 한국교육원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습니다. 센터 메디컬 그룹 장학재단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대학생과 대학원생 지원자 143명 가운데 68명의 장학생을 선정하고 10만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에드윈 최 센터메디컬 그룹 회장은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

방글라데시 구역획정 우편투표 신청서 1/5은 무효표

방글라데시 구역획정 우편투표 신청서 1/5은 무효표

리틀 방글라데시 구역획정 찬반투표에 대한 우편투표 신청자가 5천명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1/5은 정보오류때문에 반송처리된 것으로 나타나, 한인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LA시 선거관리국에 따르면 25일 현재 방글라데시 지역구 지정 찬반투표에 등록된 우편투표 신청자는 모두 5285명입니다. 이 가운데 3524명은 우편투표 신청이 최종승인됐으나, 1111명은 정보 오류때문에 반송처리나 계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준영 한미연합회 사무국장은 우편투표지에서 방글라데시 지역구 […]

허브 웨슨, 한인 언론이 가짜뉴스 전하고 있다 주장

허브 웨슨, 한인 언론이 가짜뉴스 전하고 있다 주장

한인사회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허브 웨슨 LA시의장이 한인타운내 쉘터 건립을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웨슨 시의장은 한인 언론들이 오보를 통해서 한인사회에 반시정부 감정을 부추기고 있다는 망언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한인 언론들이LA시 전체에서 한인타운에만 쉘터를 만든다, 오렌지카운티 노숙자를 한인타운 쉘터로 이동시킨다 등의 가짜 뉴스를 한인사회에 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웨슨 시의원실은 한인 언론사들이 잘못된 정보를 한인사회에 유포하고 있다며 시정부와 한인사회와의 갈등을 […]

보고있나 허브웨슨? 쉘터 반대 4차시위 최대인파 결집

보고있나 허브웨슨? 쉘터 반대 4차시위 최대인파 결집

윌셔길을 통제하고 진행된 한인타운내 홈리스쉘터 반대집회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대인파를 기록했습니다. 연행자도 부상자도 없는 평화시위로 진행된 가운데, 허브 웨슨 시의장은 한인사회에 2차 만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Effect 부슬비가 내리고 추운 날씨탓에 참가자가 예상보다 줄 것이란 우려와 달리, 24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열린4차 홈리스 쉘터 반대시위에는 2천명에 이르는 주민들이 참여했습니다. 윌셔와 버몬트, 윌셔와 웨스턴에서 각각 […]

뱅크 오브 호프, 실적 향상 두드러져

뱅크 오브 호프, 실적 향상 두드러져

뱅크 오프 호프가 올해 내적 성장을 바탕으로 양호한 실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합병이후 지난해부터 내적 투자에 전념한 결과, 올해부터는 가시적인 실적 향상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한인 최대 규모 은행인 bank of hope가 대형은행으로 성장할 기틀을 마련했다. 뱅크 오브 호프의 지주사인 오프 뱅콥은 오늘 2018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부터는 합병에 따른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

한미은행, 국내 최대 아시안-아메리칸 뱅크 노린다

한미은행, 국내 최대 아시안-아메리칸 뱅크 노린다

한미은행이 국내 최대 아시안-아메리칸 은행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뱅크오브 호프와 합병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실적과 내실 다지기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한미은행의 지주사인 한미뱅콥은 23일 오전 주주총회를 열고 국내 최고의 아시안 아메리칸 뱅크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금종국 한미은행장은 이번주 텍사스주 사우스웨스턴 은행을 성공적으로 인수함으로써, 국내 최대 아시안-아메리칸 은행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

허브웨슨 시의장과 만남, 이견만 확인한 탐색전

허브웨슨 시의장과 만남, 이견만 확인한 탐색전

노숙자 쉘터 부지에 대한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사회와 LA 시의회가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그러나 합의를 통한 해결책을 모색하기보단 웨슨 시의원의 확고한 입장만 확인한 자리였다는 평가입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10지구내 노숙자 쉘터는 무조건 코리아타운내에 설치된다! LA 상공회의소의 쉘터 전담반은 이번주 월요일 처음으로 가진 웨슨 10지구 시의원과의 면담에서 이같은 입장차만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찬용 변호삽니다. 녹취 전담반은 1시간 […]

18분으로 압축된 110명의 의견, 쉘터 건립안 결국 승인

18분으로 압축된 110명의 의견, 쉘터 건립안 결국 승인

LA한인타운내 노숙자 쉘터 건립안이 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제 시의회 전체표결을 앞둔 가운데, 불공평했던 공청회에 대한 한인들의 불만은 더욱 고조됐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한인타운내 노숙자 쉘터 건립안이 22일 오전 시청에서 400명의 한인들이 반대 목소릴 냈음에도 불구하고 소위원회에서 승인됐습니다. 해리스 도슨 노숙자-빈곤소위원회 의장 및 시의원은 노숙자 임시쉘터가 가장 시급한 상황에서 모두의 마음에 드는 부지 선정은 당연히 어렵다며 시의회 표결에서 […]

방글라데시 구역획정 우편투표지 발송 시작

방글라데시 구역획정 우편투표지 발송 시작

리틀 방글라데시 구역획정에 대한 우편투표지가 오늘부터 발송됩니다. 하지만 우편투표를 신청한 유권자수는 턱없이 부족한 가운데, 아직도 한인타운 분리 상황에 대해 모르는 한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LA시 선거관리국에 따르면 21일 현재 리틀방글라데시 구역획정 투표에 등록된 유권자는 모두 1229명입니다. 방글라데시 커뮤니티의 유권자수가 최소 3만명으로 예상되는만큼, 한인타운 반토막을 막기 위한 목표치엔 한참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6가와 호바트 유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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