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츠 구단주 아내와 불화 딸 가족과 결별 선언

NFL 팀 뉴올리언스 세인츠와 NBA팀 뉴올리언스 펠리칸스의 구단주 탐 벤슨이 그동안 구단 운영을 맡겼던 손녀와 딸 그리고 손자 등과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벤슨의 외손녀인 리타 벤슨 르블랑은 그동안 부회장으로 87살 고령의 벤슨 구단주를 대신해 구단 운영을 맡아 왔습니다. 리타는 벤슨의 외동 딸인 르네 르블랑의 딸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벤슨 구단주의 새 아내인 게일과 불화를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

손흥민 두 골…한국, 연장 혈투 끝 4강 진출

손흥민 두 골…한국, 연장 혈투 끝 4강 진출

55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15 아시안컵 축구대회 4강에 진출했습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국제축구연맹 순위 69위)은  엘에이시간으로 어제(21일)밤 11시 30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71위)과의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손흥민(레버쿠젠)의 결승 득점에 힘입어 2-0으로 이겼습니다. 최근 아시안컵 3회 연속 4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은   장소를 호주 시드니로 옮겨 준결승을 치릅니다. 4강 […]

타이거 우즈 앞니 부러진 이유 해명에 의혹

여자 친구인 미국 스키 선수 린지 본의 월드컵 대회 우승을 지켜보기 위해 이태리를 방문한 타이거 우즈의 앞니가 부러진 것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있었던 본의 시상식장에 모습을 드러 낸 우즈의 앞니가 부러진 모습이 카메라에 찍혔습니다. 언론의 질문 공세에 우즈 측은 취재 경쟁을 벌이던 카메라맨의 비디오 카메라에 부딪쳐 앞니가 부러졌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대회 조직위 […]

시혹스 결승 볼 잡은 팬 2만불 제안 거부

지난 18일 시애틀에서 열렸던 시혹스와 그린베이 패커스의 NFC 챔피언전에서 시혹스가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결승 볼을 잡은 풋볼 팬이 2만달러에 볼을 팔라는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연장전에서 결승 패스를 잡은 시혹스의 리시버 저매인 커스는 풋볼을 관중석으로 던졌으며 실업자로 두 아이의 아버지인 32살 스캇 셸턴이 잡았습니다. 셀턴은 스포츠 기념품 수집가로 부터 2만달러에 볼을 팔라는 제안을 받았으나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극적인 […]

‘이정협 결승골’ 한국, 호주 ‘안방불패’ 깨고 A조 1위…B조 2위와 8강 격돌

‘이정협 결승골’ 한국, 호주 ‘안방불패’ 깨고 A조 1위…B조 2위와 8강 격돌

  한국 대표팀이 ‘군데렐라’ 이정협(24 상주 상무)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호주를 꺾고 A조 1위로 8강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 엘에이 시간으로 오늘 새벽 1시,  호주 브리즈번의 브리즈번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호주 아시안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전반 31분 이정협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1988 카타르 […]

엘 카피탄 맨손 등정 19일만에 성공

미국인 등산가 2명이 사상 처음으로 요세미티 국립공원내 3천피트 수직 직벽 엘 카피탄을 맨손 등정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타미 콜드웰과 케빈 조지슨 등 2명은 모두가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던 엘 카피탄의 무장비 맨손 등정을 지난 12월 27일 시작한지 19일만인 어제 정상에 도달했습니다. 두 사람은 추락할 것에 대비해 안전 로프를 착용했지만 등반 자체는 순전히 자신의 두 손과 두 발의 힘으로만 […]

조영철 골, 김진현 선방 – 한국, 아시안컵 오만전 1:0 승 (A조 2위)

조영철 골, 김진현 선방 – 한국, 아시안컵 오만전 1:0 승 (A조 2위)

한국이 2015 호주아시안컵 첫 경기 오만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한국은 엘에이 시간으로 어제 밤 10시,  호주 캔버라의 캔버라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만과의 대회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조영철(카타르SC)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습니다. 조영철은 A매치 12경기 만에 터뜨린 데뷔 첫 골을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결승골로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호주와 함께 나란히 1승을 거뒀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A조 2위에 올랐습니다. 조영철은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추가시간에 […]

미국 스키 유망주 2명 오스트리아 전지 훈련 중 눈사태로 사망

미국 스키 유망주 청년 2명이 어제 오스트리아에서 전지 훈련을 하다가 눈사태로 인해 사망했습니다. 뉴햄프셔주 프란코니아 거주 20살 로니 벌랙과 유타주 샌디 거주 19살 브라이스 애슬 등은 어제 다른 4명의 미국 선수들과 함께 오스트리아의 스키 리조트 소엘덴에서 프리스키 훈련을 하던 중 변을 당했습니다. 나머지 4명의 선수들은 무사했습니다. 벌랙은 버몬트주 버크 마운틴 아카데미를 졸업했으며 미국 스키대표 D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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