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커버드 캘리포니아 가입률, 8배 늘어

한인 커버드 캘리포니아 가입률, 8배 늘어

커버드 캘리포니아 가입이 진행중인 가운데, 한인들의 초반 가입률이 지난해보다 8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오바마 케어 폐기 추진에 따른 역효과와 저렴해진 보험료가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이보라 기자입니다. 커버드 캘리포니아 발표자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2주동안 한인들의 보험 가입률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김종란 이웃케어클리닉 매니저는 커버드 캘리포니아 한인 가입률은 지난해에 비해 8배, 상담과 문의는 10배 이상 […]

남가주에서 ACT 만점자 3명이나 탄생

남가주에서 ACT 만점자 3명이나 탄생

남가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ACT 시험 만점자 3명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산 후안 카피스트라노의 제이세라 카톨릭 고등학교에서, SAT와 함께 대학입학시험 중 하나인 ACT 에서 만점을 받은 학생이 3명이나 나왔습니다. 36점이 만점인 ACT시험은 모두 200만여명의 고등학생들이 치뤘으며, 만점을 받을 확률은 천명 가운데 한명으로 매우 낮습니다. 같은 클래스 메이트는 3명의 학생들의 이름은 크리스틴 조우와, 데븐 더글라스, 어스틴 […]

오늘(17일) OC 고등학교 경비 강화

오늘(17일) OC 고등학교 경비 강화

오늘 오렌지 카운티 4개 고등학교에서 경비가 강화됩니다. 경찰국은 이번주초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오늘 18일에  고등학교 네곳에 총격이 발생할 것이라는 위협 글을 올린 학생을 체포하고, 안전하다는 사실을 확인했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네곳의 학교는 마그날리아와 사이프레스 고등학교 그리고 부에나팍과 웨스턴 고등학교 등 네 곳입니다. 경찰은 학교는 안전하다고 밝혔지만,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오늘 […]

CA 마리화나 규제안 발표돼

CA 마리화나 규제안 발표돼

캘리포니아주에서는 내년부터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되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규제안이 어제 발표됐습니다. 새롭게 발표된 규제안에 따르면, 마리화나 판매 업소는 각 학교와 600피트 이상 떨어진 곳에 있어야하고, 업소는 밤 10시 까지만 운영할 수 있으며, 24시간 CCTV를 설치해야 합니다. 또, 식용 마리화나 제품은 마리화나의 주성분인 THC의 함량을 개당 100밀리그램으로 제한하고, 무료 증정 마리화나는 환자들에게 배포할 수 있도록 […]

추수감사절 개솔린 가격 만만치 않아

추수감사절 개솔린 가격 만만치 않아

다음주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동안 직접 운전하면서 여행을 떠나는 주민들은 2013년 이후 가장 비싼 개솔린을 구입해야 합니다 남가주 자동차클럽은 다음주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동안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3달러 20센트대를 유지할것으로 보여 3달러 60센트엿던  2013년이래 가장 비싼 가격이 될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올해 연휴 기간동안에 남가주에서 330만여명이 자동차로 여행길에 오를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오늘 LA카운티의 레귤러 개솔린 평균가격은  3달러 27.5센트, 오렌지카운티는 […]

LAPD, 공공도서관 순찰 강화

LAPD, 공공도서관 순찰 강화

LAPD가 공공도서관 주변 순찰을 강화합니다. 이는 최근 공공도서관에 경찰이 순찰중임에도 불구하고, 도서관 안에서 포르노를 보거나, 노숙자들이 마약을 하는 장면들이 잇달아 포착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순찰중인 경찰들은 대부분 문자메세지를 보내거나 코를 골며 조는 등 근무 태만에 빠진 행동을 보여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찰리 벡 LAPD국장은 부끄러움을 느낀다며 LA 공공도서관과 로컬 도서관 인근 순찰을 강화하고 치안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베이비 파우더 소송 존슨 앤 존슨 승소

베이비 파우더 소송 존슨 앤 존슨 승소

LA 수피리어 코트 배심원들이 어제 존슨 앤 존슨 베이비 파우더 발암 소송에서 존슨 앤 존슨사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티나 허포드라는 이름의 여성은 존슨 앤 존슨의 베이비 파우더에 함유된 석면 때문에 중피종 암에 걸렸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허포드는 존슨 앤 존슨이 베이비 파우더의 주성분인 탈크에 석면이 함유돼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사전 경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으나 […]

한미연합회, 제23회 정치인 정례 오찬 개최

한미연합회, 제23회 정치인 정례 오찬 개최

한미연합회가 주류 정치인들을 초청하고 정례오찬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행사에서 주요 쟁점은 다카 청소년 구제방안이었습니다. 이보라 기자입니다. 한미연합회가 제 23회 정치인 정례오찬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마이크 퓨어 LA시 검사장, 데이빗 류 시의원, 안토니 폴탄티노 주 상원의원,세바스찬 리들리-토마스 주하원의원 등 13명의 주류정치인과 보좌관들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한인사회 현안이 논의됐습니다. 방준영 한미연합회 사무국장은 한인사회에서 드러나지 않은 문제점을 주류 […]

지미 리 축제재단 회장, 전격 제명

지미 리 축제재단 회장, 전격 제명

LA 한인축제재단 이사회가 지미 리 회장을 전격 제명했습니다. 독단적인 운영방식으로 이사회 승인을 거치지 않고 각종 사업안을 처리하게 결국 화근이었습니다. 김철한 기자입니다. 독단적인 운영방식으로 최근 한인 언론의 질타를 받아온 지미 리 축제재단 회장에 대해 이사회가 이사자격을 박탈했습니다. 축제재단은 수요일 11월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수현 과장 사표 제출안 처리 직후, 지미 리 회장의 독단적인 운영방식을 문제삼았습니다. 최순일 […]

US 메트로 은행 다운타운 지점, 그랜드 오픈

US 메트로 은행 다운타운 지점, 그랜드 오픈

US 메트로 은행이 LA다운타운 지점에서 그랜드 오프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1일 소프트 오프닝에 이어, 어제 (15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 US 메트로 은행 다운타운 지점은 은행의 네번째 지점으로 예금과 대출 그리고 한인 무역업체들을 위한 국제업무도 취급해 전문성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US메트로 은행의 김동일 행장은 ‘한인사회의 젖줄이 되고 있는 다운타운의 지점의 오픈으로, 진정한 한인은행으로 거듭났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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