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대의원수 늘리려는 세부계획, 본격 가시화

한인 대의원수 늘리려는 세부계획, 본격 가시화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에 한인 대의원 수를 늘리려는 계획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는2세들을 중심으로 내년 대의원 선거에 출마할 한인 후보 모집에 나섰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를 한인 대의원으로 채우려는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헬레 김 한타지킴이 시민연대 대표는, 현재 공석인 Community Organization의원직에 지원했으며 대의원들의 투표를 통해 영입 여부가 결정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한인사회의 목소릴 높이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

영 김 후보, 아동 격리 정책에 대한 질타받아

영 김 후보, 아동 격리 정책에 대한 질타받아

영 김 후보가 불법이민자 아동격리 정책에 대한 인터뷰 내용과 관련해, 민주당 의원들의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영 김 후보는 지난 11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불법이민자 부모로부터 격리된 아동들을 정치적인 이슈로 만들 필요는 없으며, 감정적인 부분보단 현실적인 뒷배경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길 시스네로스 39지구 연방하원의원 민주당 후보는, 영 김 후보가 잔인하고 공감능력이 떨어진다며 아동격리정책은 명백한 […]

LA 곳곳에 정전사태 계속..항의전화 빗발쳐

LA 곳곳에 정전사태 계속..항의전화 빗발쳐

연이은 폭염으로 인해, LA 곳곳에 정전사태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치 오패럴 LA시의원은 이번 한주동안 LA수도전력국에 전기복구 과정이 매우 늦다는 항의전화를 수십통 받았으며, 오늘도 브렌트우드와 벨에어 지역 2700가구가 정전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LA수도전력국은 무더운 날씨에 전력소비가 급증하면서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보라 기자 

LAPD 최초로 흑인여성 부국장 탄생

LAPD 최초로 흑인여성 부국장 탄생

LAPD에서 첫 흑인여성 부국장이 탄생했습니다. 마이클 무어 LAPD국장은 오늘(12일) 레지나 스캇을 부국장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하며, 그녀는 지난 31년간 경찰직에 종사한 베테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또,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냉철한 업무지시를 통해, LAPD 경관들을 잘 이끌어줄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레지나 스캇 신임 부국장은 램파트와 뉴튼지역 등 경찰국 행정을 총괄할 예정입니다. 이보라 기자 

7월 11일 이브닝 뉴스 주요단신

7월 11일 이브닝 뉴스 주요단신

UC계열 대학이 다가오는 가을학기에서 사상 최다 합격생을 선발했습니다. 특히, UCLA 합격생 가운데 41%는 아시안 학생으로 캠퍼스내 최다 인종을 기록했습니다. UC 총장실이 1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학년도 가을학기 합격자는 모두 10만 8017명으로 근 3년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UCLA는 신입생에 사상 최다 지원자 11만 4천명이 몰렸지만, 이 가운데 1만 6천명에게 합격통지서를 보냈습니다. 또 UCLA 편입생 지원자의 경우 전체 […]

7월 10일 이브닝 뉴스 주요단신

7월 10일 이브닝 뉴스 주요단신

캘리포니아주내 혐오범죄가 지난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비에 베세라 가주검찰총장에 따르면, 2017년도 혐오범죄는 모두 1013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7% 올랐습니다. 이 가운데 602건은 인종혐오, 172건은 동성애 혐오 범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캘리포니아주에서 마리화나 합법화가 실시된 이후, 마약관련 체포율은 낮아졌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해 마리화나 관련 체포율은2016년에 비해 74% 이상 떨어진 수준입니다. —————————————————————————————————————————— 불법 이민자 부모로부터 격리됐던 […]

LA 랜드마크 그리피스 파크에 산불, 연이은 폭염에 산불속출

LA 랜드마크 그리피스 파크에 산불, 연이은 폭염에 산불속출

LA 관광명소 그리피스 파크에서 산불이 발생해, 관광객 수천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국은 연이은 폭염으로 남가주 곳곳에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LA 랜드마크, 그리피스 천문대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소방국에 따르면 10일 오후 2시 30분, 그리피스 천문대 북서쪽 방향, 2800 E observatory 로드에서 산불이 발생했고 오후 4시 현재 2에이커를 태우고 불길은 […]

위험 조정비용 지급 중단, 건강보험료 또 오른다

위험 조정비용 지급 중단, 건강보험료 또 오른다

연방정부가 오바마케어에 타격을 주는 조처를 발표했습니다. 위험 조정비용 지급을 중단한다고 밝혀, 내년부터 건강보험료는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연방 보건후생부는 지난 7일, 연방 법원 판결에 따라 위험 조정비용지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위험 조정비용이란 건강한 사람이 낸 보험료 가운데 일부를, 만성질환 환자들이 가입한 보험회사에 연방정부가 재분배하는 것을 뜻합니다. 김종란 이웃케어클리닉 매니저는 과거에 많은 보험회사는 아픈 사람에게 의료비로 […]

주민의회 의장선거 불발, 한인 대의원 제명까지

주민의회 의장선거 불발, 한인 대의원 제명까지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 의장선거가 대의원들의 불협화음 속에서 연기됐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한인 대의원2명은 제명 처리돼, 주민의회에 대한 한인사회의 관심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리틀방글라데시 구역획정 문제 속에 관심을 모았던 주민의회 한인 의장 배출이 불발됐습니다.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는 9일, 피오피코 도서관에서 미팅을 열고 주민의회 제도 개정안, 노숙자 쉘터관련 공식서한 내용 등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하지만 한인사회의 기대를 모았던 의장선거는 대의원 […]

토마스 김, 보석금 없이 살인죄로 기소

토마스 김, 보석금 없이 살인죄로 기소

롱비치 지역에서 소방관을 총격살해했던 77살의 토마스 김씨가 보석금 없이 기소됐습니다. 김씨는 오늘 (9일) 롱비치법원에 최초출두했으며, 보석금 심사 내내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김씨의 지인들은 김씨가 현재 암 투병중이고, 화학치료를 받고 있기 때문에 심신이 많이 약해진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당초 16일로 예정됐던 김씨의 인정심문은 오는 8월 15일로 연기됐습니다.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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