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 200일 동안 로키산맥 서쪽 방문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후 200일 동안 로키산맥을 단 한번도 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17개주에 52차례의 국내여행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 절반은 플로리다주 마라라고 리조트, 버지니아주와 뉴저지주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등 자신의 소유 부동산을 방문하는데 할애 했습니다. 정치행사 참석은 자신이 승리했던 켄터키, 펜실배니아, 오하이오, 웨스트 버지니아 등 4개주에 8차례 이루어졌으며 미시시피 강 서쪽 방문은 아이오와주 시더 래피즈 지지대회 단 한차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