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수도요금 또 올라

남가주 600만 주민들의 수도요금이 한달에 3달러 가량 오를 전망입니다.

수도전력국은, 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새크라멘트와 산 호아킨 델타 사이 두개의 터널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를 위한 171억달러의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수도료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브라운 주지사는 캘리포니아주의 충분한 수도 공급을 위해 해당 프로젝트가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