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경관 총격 부상 범인은 자살

어제 오후 뉴욕 브루클린에서 경찰관이 총격을 당해 부상했습니다.

30살 나이만 공개된 피해 경관은 어제 오후 4시30분 29살 남자가 정서적 불안 증세를 보이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한 아파트 단지에 출동했다가 총격을 당했습니다. 경관은 복부에 2발, 팔에 1발의 총탄을 맞았으나 방탄조끼 덕분에 생명을 건졌습니다. 범인은 총격후 아파트 안에서 경찰과 대치하다가 어제밤 스스로 총을 쏴 자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