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 한인 대학원생 모집

한국 국립 대학인 과학기술 연합대학원이 미주지역 한인 과학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LA를 방문했습니다.

해외 한인들을 우수한 한국의 과학 인재로 배출시키겠다는 복안입니다.

김철한 기잡니다.

해외 한인 과학 인재를 한국으로 영입하자!

한국 국가 연구소 대학인 과학 기술 연합대학원, 즉 UST가 해외 한인 과학 인재를 발굴, 유치하기 위해 LA에 도착했습니다.

문길주 ust 총장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공계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한인 2세또는 조기 유학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Ust 측은 일차적으로 우수한 해외 한인 이공계 인재들을 한국으로 유치해 각분야의 전문가로 양성한후, 이차적으로, 한국내 32개 국가 연구소 산하의 핵심 과학 인재로 삼겠다는 이른바, 더블 유 턴 로드맵 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Ust측은 대학원 입학생들에게 항공편과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박사과정은 160만원 그리고 석사과정은 120만원씩의 월간 생활비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Ust 프로그램이 신설된지는 13년!

비교적으로 짧은 기간에 따라 아직 명성이 높진 않지만, 양질의 교육과 향후 한국 과학계 핵심 인물로 배출해 나가겠다는 목표가 맞물려, 한인 과학생도들을 위한 진로개척에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Ust는 미주 한인들을 위해 특별전형을 제공하고 있으며, 원서접수는ust 홈페이지 www.ust.ac.kr를 통해  8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할수 있습니다.

Am 1230 우리방송 뉴스 김철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