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하루 8시간 TV 시청 보도 가짜뉴스 비난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트위트를 통해 자신이 하루 4~8시간 TV를 시청한다는 뉴욕타임스 보도를 가짜 뉴스라 비난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트럼프가 하루 최고 8시간을 시청하고 있으며 케이블 뉴스를 보는데만 4시간 이상을 할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는 트위트를 통해 뉴욕타임스 보도가 전적으로 틀렸으며 자신은 CNN, MSNBC 등 가짜 뉴스 방송을 시청하는 일이 드물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트를 통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보도를 비난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비판하는 방송을 시청하지 않는다는 주장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