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하원의장 소셜 시큐리티,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개혁 다짐

폴 라이언 연방하원의장이 2018년도에 소셜 시큐리티 및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등 복지 프로그램을 개혁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라이언 의장은 어제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연방 적자의 주범인 이들 3가지 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개혁이 이루어져야만 연방적자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라이언은 지나치게 관대한 복지 프로그램이 사람들의 근로 의욕을 저하시킴으로써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고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이에 대해 버니 샌더스 연방상원의원은 “세법 개정을 통해 1% 부자들에게 세제혜택을 몰아준 공화당이 그로 인해 발생할 적자를 가난한 사람들의 복지 삭감을 통해 보완하려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