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 이후 ‘가짜’ 발언 400회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후 하루 평균 1회 이상 ‘가짜’ 타령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NN 머니 오늘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1년 동안 ‘가짜 뉴스’ ‘가짜 여론조사’ ‘가짜 미디어’ ‘가짜 스토리’ 등 가짜 발언을 400회 이상 했습니다.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언론이 보도하는 것을 믿지 말라는 당부를 매일 한차례 이상 계속해온 것입니다.

공화당의 존 맥케인 연방상원의원은 어제 워싱턴 포스트 기고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짜 뉴스 운운을 통한 언론 비방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