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이클 LA 폐지 움직임 시작됐다

LA시의 새로운 상업용 쓰레기 수거 프로그램인 리싸이클 LA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철회하기 위한  주민발의안이 추진됩니다.

비지니스 업주들과 건물주, 주민들은 리싸이클 LA 를 페지하기 위한  주민발의안을 11월 선거에 상정을 목표로 서명운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주민발의안 상정을 위해서는 4월25일까지 LA시 유권자들의  6만2천명의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리사이클 LA는 7개 쓰레기 수거 컴퍼니가 LA시내 상업용과 대형  아파트등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고객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상업용 쓰레기 수거회사를 선택할수 있엇지만  리사이클 LA 프로그램 시행이후  해당 지역에 배정된 쓰레시 수거회사의 서비스가 좋건 싫건에 관계없이 선택권이  없습니다

 리싸이클 LA  프로그램 시행이후  쓰레기 수거비용이 급격히  인상되거나  쓰레기를 제때에 수거해 가지 않는다는 불만이  고조돼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