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전 뉴저지 주지사 공항 검색대 패스 하려다가 망신

크리스 크리스티 전 뉴저지 주지사가 뉴웍 리버티 공항에서 연방교통국 검색대를 거치지 않고 통과하려다가 망신을 당했습니다.


지난 16일 주지사에서 퇴임한 크리스티는 이틀후인 18일 주경찰의 호위를 받으면서 특별 출입 구역을 통해 공항에 들어선 다음 검색대를 우회해 게이트로 가려다가 뉴욕 뉴저지 항만청 소속 경찰관에게 제지당했습니다.

경찰관은 크리스티에게 더 이상 검색을 면제받을 자격이 없다고 통보하고 검색대를 거칠 것을 명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