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관계 포르노 배우 입 막기 위해 회사까지 설립했었다

도날드 트럼프의 변호사 마이클 코언이 트럼프와 성관계를 가졌던 포르노 스타 스테파니 클리포드의 입을 막기 위해 돈을 지불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년 대선 한달 전 회사까지 설립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클리포드의 입을 막기 위해 설립된 회사는 에센셜 컨설턴츠 LLC라는 이름으로 델러웨어주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월스트릿 저널은 트럼프과 스토미 대니얼스라는 예명의 포르노 스타 클리포드가 지난 2006년 7월 레익 타호에서 열린 유명인사 골프 토너먼트에서 만나 관계를 가졌다고 어제 보도했 습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클리포드와의 관계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