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개 여론조사에서 모두37% 지지율

취임 1주년을 맞는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도가 바닥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 발표된 CBS 여론조사에서 트럼프의 지지율은 37%, 반대율은 58%였습니다.

53%가 대통령 자질이 부족하다고 답했고 49%가 국제사회에서의 미국 위상을 실추시켰다고 답했습니다.

NPR/PBS/마리스트 공동 여론조사에서도 지지율은 37%, 반대율은 53%였습니다.

응답자들의 53%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1년간이 실패였다고 봤으며 61%가 트럼프가 나라를 분열시키고 있다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