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출동 경관 2명 피살

오하이오주에서 가정 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했던 경찰관 2명이 총격 살해됐습니다.

콜럼버스 외곽 웨스터빌의 웨스터빌 경찰국 소속 39살 에릭 조링 경관과 54살 앤소니 모렐리 경관은 지난 10일 911신고를 받고 한 타운홈에 출동했다가 기습총격을 받아 조링 경관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모렐리 경관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졌습니다. 범인은 30살 켄틴 스미스로 밝혀졌으며 여러 차례 가정폭력으로 경찰이 출동했던 전력이 있으며 항상 총기를 휴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신고는 스미스의 부인 33살 캔더스 스미스가 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