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배넌 #미투 운동으로 트럼프 정권과 가부장제 무너진다.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 전략가가 #미투 캠페인이 트럼프 정권을 무너뜨릴 것이며 나아가서 반 가부장제 운동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작가 겸 저널리스트인 조쉬 그린이 최근 펴낸 서적 ‘악마의 거래’는 배넌이 지난 수천년의 인류 역사상 이어져온 가부장제가 미투 캠페인으로 인해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에서 물러난 후 극우 웹사이트 브레이트바트 뉴스의 상임회장을 맡고있던 배넌은 마이클 울프의 저서 ‘불과 분노: 백악관 내부’에서 트럼프의 장남과 사위 등이 러시아 변호사를 만난 것이 ‘비애국적’이라고 비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트럼프와 지지자들의 분노를 사서 그 자리에서 쫓겨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