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협회 8일간의 침묵 깨고 반격 나서

전국 총기 협회 웨인 르프에르 CEO가 플로리다주 고교 총격 8일만인 오늘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반격에 나섰습니다.

르피에르는 오늘 아침 보수단체 CPAC 컨퍼런스 연설을 통해 총기 소지권리는 헌법에 보장된 개인의 권리이기 때문에 결코 침해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르피에르는 민주당이 학교 총격 참사를 이용해 총기 소지 권리를 저해하려 하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르피에르는 캘리포니아주 출신의 카말라 해리스와 매서추세츠주 출신 엘리자베스 워렌 등 민주당 상원의원 그리고 무소속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을 국민의 권리를 제한하려는 사회주의자라고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