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장과 불륜 시큐리티 가드 관용 셀폰에서 여시장 누드 사진

메건 배리 내쉬빌 여시장의 시큐리티 가드와의 불륜 스캔들이 누드 사진으로 인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배리 시장이 불륜 관계를 인정하고 사과를 했으며 문제의 시큐리티 가드는 그만두었지만 테네시주 수사국의 수사는 계속돼 왔습니다.

수사당국은 사직한 시큐리티 가드 롭 포레스트의 관용 셀폰에서 근무 중 찍은 여성의 누드 사진 2장이 발견됐다고 어제 발표했습니다.

수사당국은 문제의 누드 사진은 2017년 5월15일과 2017년 10월 18일 각각 찍었으며 찍은 시간이 배리 시장과 포레스트가 워싱턴 출장 중이었던 시점으로 밝혀져 공무원 근무규정 및 관용기물 절도행위에 해당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수사당국은 누드 사진의 여성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으나 배리시장인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속 인물이 배리시장이 맞다면 배리시장과 시큐리티 가드 포레스트는 공무수행 중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것이 입증됩니다.

유부녀인 배리 시장은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사임을 거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