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수퍼바이저, 재선 전망 밝아



  • 미셀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가 재선 성공여부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 스틸 수퍼바이저는 오렌지카운티 2지구 수퍼바이저 선거에 후보등록을 마쳤으며 본인 외에도 공화당 마이클 마호니 후보, 민주당 브렌던 퍼킨스 후보가 출마했다고 밝혔습니다.

  • 하지만 현직 수퍼바이저로 활동하고 있는데다가 두 후보보다 캠페인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재선 여부에는 큰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 (녹취) 미셀박 재선

  • 한편, 스틸 수퍼바이저가 6월 5일 예비선거에서 50%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면 재선이 확정됩니다.

  • 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