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쉘 박 스틸 OC 수퍼바이저 재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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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 김 후보와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서 한인 여성 정치인으로 입지를 굳혀온 미쉘 박 스틸 오렌지 카운티 슈퍼바이저 위원장은 50%이상의 득표에 성공해 11월 결선투표가 필요없이 재선이 확정됐습니다. 


  • 베테랑 한인 여성 정치인 미쉘 박 스틸 의원은 개표 시작과 함께 월등한 표차로 재선을 확정지었습니다.


  • 개표가 대부분 마무리된 가운데, 미쉘 박 스틸의원은 63.4%를 득표해 24% 득표률에 그친 브랜든 퍼킨스  등 2명의 후보를 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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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박 스틸 의원은 먼저 자신을 선택해준 유권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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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셀 박 스틸 수퍼바이저는 이미 구체적인 공약도 마련했습니다.


  • 오렌지 카운티내 800여명에 달하는 노숙자 이주 문제와, 젊은층을 위한 직업창출과 기업유치등을 우선적으로 해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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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 여성 정치인으로 반평생을 살아온 미쉘 박 스틸 의원은 최근 한인들의 정치계 도전이 고무적이라며, 유망한 차세대 한인 정치인들이 배출되길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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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1230 우리방송 뉴스 김철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