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대의원수 늘리려는 세부계획, 본격 가시화



  • 0707

  •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에 한인 대의원 수를 늘리려는 계획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 시민단체는2세들을 중심으로 내년 대의원 선거에 출마할 한인 후보 모집에 나섰습니다.


  • 이보라 기잡니다.


  •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를 한인 대의원으로 채우려는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 헬레 김 한타지킴이 시민연대 대표는, 현재 공석인 Community Organization의원직에 지원했으며 대의원들의 투표를 통해 영입 여부가 결정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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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사회의 목소릴 높이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주민의회 참여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대의원직 지원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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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라전 LA 한인회장은 킵 코리아타운, 한타지킴이 시민연대 그리고 한인회가 연합해 대의원직에 출마할 한인후보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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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히, 이중언어를 구사하고 한인사회 발전에 관심을 가진 한인 2세들을 중심으로 후보 물색에 나섰으며 현재 6명정도 모인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 내년 4월에 진행되는 주민의회 대의원 선거에,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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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는 최근 의원직 상실과 사임 등으로 5개의 대의원직이 공석으로 남은 상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