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D 최초로 흑인여성 부국장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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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PD에서 첫 흑인여성 부국장이 탄생했습니다.


  • 마이클 무어 LAPD국장은 오늘(12일) 레지나 스캇을 부국장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하며, 그녀는 지난 31년간 경찰직에 종사한 베테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 또,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냉철한 업무지시를 통해, LAPD 경관들을 잘 이끌어줄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 한편, 레지나 스캇 신임 부국장은 램파트와 뉴튼지역 등 경찰국 행정을 총괄할 예정입니다.


이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