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류 시의원 방한한다

데이빗 류

한인 데이빗 류 시의원이 에릭 가세티 LA시장과 다른 LA시의원들과 함께 경제 및 무역 관계 증진을 위해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국가 순방에 나섭니다.

데이빗 류 시의원과 에릭 가세티 LA시장, 그리고 이번 순방에 참여하는 LA시 공공기관 단체장들은 오는 23일 첫번째 방문 국가인 일본으로 출발해 한국, 베트남을 거쳐 홍콩에서 일정을 마무리 짓고 다음 달인 8월 1일 귀국할 계획입니다.

이들은 방한 기간 동안 한국의 기업가들을 비롯해 이낙연 총리와 박원순 서울 시장, 그리고 핸리 해리스 주한미대사와 회담을 가질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데이빗 류 시의원은 LA항구에서 수 천억 달러에 달하는 국제 무역 거래가 이뤄지고 그 중 93%는 동아시아와의 거래라며 동아시아 국가 순방을 앞두고 기대를 내비쳤습니다.

 

양해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