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비치서 파워볼 당첨자 나와

파워볼

 

남가주에서 파워볼 복권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복권국은 어제 추첨에서 당첨된2등 티켓이 롱비치 셸 주유소에서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상금은  160만 7천 469달러 수준이며 어제 추첨에서 당첨번호는6번과 28번, 48번, 63번, 64번 그리고 파워볼 넘버는 24번으로, 잭팟은 1억 3천 150만 달러였습니다.

한편, 오는 토요일 추첨되는 파워볼 당첨금은 1억 4700만 달럽니다.

이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