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LA한인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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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LA한인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7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축제 장터에는 첫날부터 한국산 농수산품을 구매하러 찾은 참가자들로 활기찼습니다.

양해수 기잡니다.

제45회 LA한인축제가 드디어 개막했습니다.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LA한인축제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참가자들이 찾아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겼습니다.   

지미 리 LA한인축제재단 회장은 올해 최초로 유료 공연을 진행하면서 참가자들에게 높아진 퀄리티의 축제를 선보이기 위해 보안도 강화하고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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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부터 장터가 정식 오픈하면서 한국에서부터 가져온 각종 농수산품을 미주 한인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축제에 참여한 상인들은 첫날부터 많은 손님들이 몰렸다며 가져온 제품을 완판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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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는 품질 좋은 한국산 식품을 사기 위해 첫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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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개막 2일째인 5일 오후에는 노인센터 시니어 공연이 열리며 저녁에는 유명 DJ 카슈미르가 한국의 유명 래퍼 버벌진트, 그리고 R&B뮤지션 범키와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펼칩니다.

또 6일에는 시니어들에게 친숙한 배우 윤문식씨가 출연하는 싸가지 흥부전과 한국의 힙합, R&B 음악가 딘이 또 다른 R&B 가수 쎄이 그리고 라드뮤지엄과 함께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면서 많은 참가자들을 불러 모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AM1230 우리방송 뉴스 양해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