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 한인타운 2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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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마트가 한인타운에 2호점을 오픈했습니다.

H마트는 1일부터 한인타운의 코리아타운플라자에 공식 입성해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제이슨 박 H마트 가주 지역 영업 이사는 2호점에 대해 편리한 주차와 3만 5천 스퀘어피트에 달하는 넓은 매장, 현대식 시설 등을 갖췄다고 자랑했습니다.

제인슨 이사 녹취

또 새롭게 입점한 코리아타운플라자는 아리따움이나 한미은행 등 72개 상점과 12개 푸드코트를 갖추고 있어 고객들이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H마트 2호점은 기존의 플라자 마켓 자리에 입점해 아직 플라자 마켓 시스템 그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 H마트가 판매하는 상품의 대부분도 아직 입고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내부 리모델링을 하고 H마트의 시스템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H마트의 스마트 카드나 적립 카드와 같은 멤버십 카드를 사용하던 기존 고객들은 오는 6일 이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해수 기자